에이젠글로벌 혁신적 AI금융, 가트너 인공지능 부문 ‘2018 쿨 벤더’(Cool Vendor) 선정 – AI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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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un
2018

에이젠글로벌 혁신적 AI금융, 가트너 인공지능 부문 ‘2018 쿨 벤더’(Cool Vendor) 선정

세계적인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는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의 솔루션을 ‘2018 인공지능 부문 쿨 벤더(Cool Vendors in AI for Fintech 2018)로 선정했다. 지난 5월에 공식적으로 AI부문 ‘쿨 벤더’에 선정한 5개 기업을 공표하며 혁신적인 장점들을 소개했다.

특히 한국의 에이젠글로벌의 차별점에 대해 “딥러닝 기술 적용을 금융의 다양한 벨류체인에 쉽게 확산,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라고 밝히며 “아직까지 머신러닝과 딥러닝이 금융기관의 내부 프로세스에 적용되는 사례가 드문 상황에서, 이렇게 밸류체인에 적용되어 금융업의 혁신적 변화를 야기할 수 있는 사례로는 처음이다.”고 소개했다. 금번 ‘쿨 벤더’ 선정을 위해 가트너는 약 8개월 기간에 걸쳐 솔루션 평가 및 적용 사례 등에 대한 애널리스트 평가를 진행해 선정했다.

에이젠글로벌은 머신러닝, 딥러닝, 예측모델링, 기계추론 등의 기술을 결합하여 의사결정 플랫폼을 핵심 금융 벨류 체인에 제공하는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세계적으로 금융기관의 백엔드(Bank-end) 부문에 AI를 적용하여 실제 업무 담당자가 활용하는 사례는 매우 드물며, 이는 금융의 수익성과 업무 효율강화에서 혁신적이라고 평가 받았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변수들의 속성과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다양한 알고리즘의 실시간 조합으로 구성된 복잡한 인공지능 기술이지만, 에이젠글로벌은 이를 기존의 시스템에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며 “기존의 룰 베이스 시스템으로 만들어내던 룰을 수백개, 수천개씩 만들어내는 것이 인공지능 모델링의 특징이고 이를 금융에 접목했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은 인공지능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AI금융 핀테크 기업으로 홍콩, 일본 등의 현지 파트너와 빠르게 업무 협력을 하고 있다.

출처 : 미래한국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