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17 – AIZEN

핀테크 에이젠글로벌 등 8개사 코트라와 대만 및 중국 진출 협의

지난 7월 대만, 중국 선전에서 코트라 주관의 한국 핀테크 기업의 IR 및 해외진출 일정을 진행했다. (주)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대만 및 중국에서 인공지능 기술 및 서비스를 알려 현지 은행들의 적극적인 협업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냈다.

이번 대만-중국 IR 일정은 한국의 대표 핀테크 기업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고 협업 및 투자유치를 위해 코트라 주관으로 마련됐다. 인공지능 엔진 ‘아바커스(ABACUS)’를 만드는 에이젠글로벌을 비롯해 로보어드바이저를 만드는 두물머리, 음파를 이용한 데이터 전송 기술을 만드는 인포소닉 등이 참가했다.

해당 업체는 금융회사에 인공지능 모듈을 제공하고, 금융에 특화된 인공지능(AI) 전문 기술 기반의 금융 서비스를 소개하여 현지 은행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대만 현지 은행의 AI 도입에 대한 협업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중국의 평안보험, 중국건설은행(CCB)을 포함해 중국 50여개의 업체가 참여하여 인공지능 금융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이 오갔다.

강정석 대표는 “한국의 소비자금융 시장의 AI도입에 대한 이슈가 대만의 은행에서도 비슷한 고민을 들을 수 있었다. 인공지능을 금융에 접목시켜 실질적인 운용에 대해 협의점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또한 4차 산업을 국가적 차원에서 주도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 한국의 인공지능 기술 및 서비스를 알릴 수 있어 유익했다”고 밝혔다.

박시홍 기자 sihong2@ciobiz.co.kr

[출처] 전자신문: http://ciobiz.etnews.com/20170731120020

[Interview] Citi HK FinTech Challenge Finalist, AIZEN Global

In June 2017, AIZEN Global was selected as one of the finalists at ‘Citi HK FinTech Challenge 2017’, among over 300 applicants around the world.

‘Citi HK FinTech Challenge 2017’ is a competition to encourage developers and FinTech companies to develop innovative solutions with Citi’s APIs to enhance the banking experience nd solve business pain points. Through the Challenge, Citibank aims to arouse public interest on FinTech development while accelerating its use in the financial services industry and at the same time benefiting the general public in Hong Kong by bringing more innovative solutions to the market.

Link to Youtube:  https://youtu.be/poV4BGqu6YI

This is a short interview clip of Jung Seok Kang, the CEO of AIZEN, with Andrew Work, a head content strategist at NexChange. Kang gives a brief introduction of AIZEN’s AI analysis and decision-making solution, called “ABACUS”.

에이젠글로벌, 금융의 본질을 향상시키는 AI솔루션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 직원들이 회의실에 모여 금융회사의 시스템과 연결할 인공지능 솔루션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다.

금융시장에서 챗봇, 로보어드바이저와 같은 인공지능 기술이 도입되고 있다. 그러나 금융의 수많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금융의 중간단계와 백업단계(Mid&Back)에 인공지능 기술이 도입되는 사례는 찾기 어렵다. 금융은 인공지능(AI)시장에서 잠재력이 큰 분야로 꼽히는데, 바로 이러한 데이터 기반의 분석과 예측이 중요한 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에이젠글로벌의 강정석대표는 “금융에서 AI를 활용하여 신용평가, 상품개발, 콜렉션, 위험관리 등의 다양한 프로세스에 접목할 수 있다”며 “금융사 내부의 데이터만으로도 의미있는 예측모델을 통한 금융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에이젠글로벌의 인공지능 기술은 서울대학교와 카이스트가 공동으로 연구에 참여하였고, 국내 및 글로벌 금융회사 출신의 직원이 모여 구현하여 금융회사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한 장점이 있다.

에이젠글로벌의 기술은 특히 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World Bank와 신용평가모형, 홍콩의 Citi Bank와 API활용한 예측모형, 인도네시아의 은행 및 대만의 은행과 AI상품 등을 논의하고 있다. 또한 일본의 최대 핀테크랩인 피노랩에 선발되어, 일본의 은행들과 인공지능을 통한 대출상품 개인화를 협의하고 있다.

금융회사의 비용구조 및 시스템, 추구하는 가치를 끊임없이 파악하여 솔루션에 담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 김한얼차장은 “최근 금융사에서 요구하는 머신러닝에 대한 설명력, 금융상품의 개인화, 모델링 등이 더욱 구체화 되었고 이를 반영한 최신의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금융사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으로도 확장하고 있다. 롯데계열 광고사인 대홍기획ICP에 선정되어 광고 및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논의중이다. 또한 방송사에서도 에이젠글로벌과 고객유지, 이탈방지 등의 예측모델을 통한 마케팅ROI 를 높이는 프로젝트를 수행중이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출처] CCTV뉴스: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580

Citi HK FinTech Challenge 2017 Finalist

#Shapethefuture

In June 2017, AIZEN Global was selected as one of the finalists at ‘Citi HK FinTech Challenge 2017’, among over 300 applicants around the world.

This competition encouraged global FinTech companies to use Citi’s APIs and develop innovative solutions that could solve different business pain points.

Check out this short interview clip of Jung Seok Kang, the CEO of AIZEN, with Andrew Work from NexChange.

https://youtu.be/poV4BGqu6YI

한국 인공지능 솔루션 ‘에이젠글로벌’, 일본서 뜨거운 관심

코트라(KOTRA) 도쿄 IT지원센터에서 한국과 일본의 파트너십을 도모하는 ‘Korea Japan AI Partnering 2017’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 에이젠글로벌은 한국의 대표 인공지능 기업으로 발표를 맡았다.

본 행사는 코트라에서 추최하고 덴츠국제정보시스템(ISID)이 후원했으며, 일본 기업 및 VC 약 50여명이 참석해 인공지능에 대한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주제로 했다. AI 현장과 전망, AI 기업의 발표 및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일본의 대기업 등 향후 일본 기업과의 협력모델을 논의했다.

특히 금융회사에서 중요한 의사결정에 딥러닝 기술을 접목해 상품개발, 신용평가, 마케팅 등 다양한 예측모델을 제공하는 솔루션을 공개했다. 에이젠글로벌의 실용적인 ‘금융 솔루션’은 일본의 은행 및 금융회사의 시스템 담당 직원에게 많은 질문과 관심을 받았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인공지능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일본 또한 관심이 뜨겁다”며 “인공지능을 실질적으로 기업에 접목해 수익을 창출하는 부분에 대해 논의하고, 일본과 한국이 협력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은 일본 최대 핀테크랩인 ‘피노랩(FINOLAB: Financial Innovation LAP)에도 선발돼 도쿄 피노랩에 입주하고 있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출처] 데이터넷: http://m.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