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18 – AIZEN

핀테크 ‘디지털-AI 전략’ 성과 가시화, 에이젠글로벌 인공지능 금융 플랫폼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7개 금융사와 함께 ‘핀테크 데모데이 및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데모데이 행사에는 송준상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을 비롯하여 전길수 금융감독원 IT•핀테크전략국 선임국장, 정유신 한국핀테크지원센터장과 금융회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올해 들어 처음 열린 이날 제22차 핀테크 데모데이에서는 KB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한화생명 등의 금융사들이 운영하고 있는 핀테크 랩의 운영성과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핀테크 기업의 비즈니스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 한국핀테크산업협회,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금융투자교육원보험연수원, 미래에셋대우, 금융연구원, 보험연구원, 법무법인 광장, 이현 회계법인 등 총 10개 기관과 핀테크 기업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핀테크 데모데이에 참석한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은 축사를 통해 “정부는 핀테크 기업이 금융혁신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는 판단해 핀테크 활성화를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으로 선정하고, 지난 3월 핀테크 혁신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며 “금융위원회는 향후 금융회사, 핀테크 기업이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상시적으로 소통하고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7개 금융사의 대표 핀테크 기업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에서 참석자들에게 최신 기술 및 서비스를 선보였다. 특히 우리은행에 인공지능 예측플랫폼을 적용한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은행 시스템에 AI모델을 탑재한 선도적인 사례로 업계 관심을 이끌었다.

은행의 채널별 여신상품에 맞는 알고리즘과 모델을 적용하여 데이터 기반의 AI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제공한 성과를 공유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에이젠글로벌의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상품개발 및 리스크 관리 등 협력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전략에 필요한 빅데이터, 인공지능 업무들을 협업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종영 기자
출처 : 아이티비즈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62

2018 미래금융포럼, 에이젠글로벌 인공지능-블록체인 금융의 미래전략 발표

최근 미래금융의 주제는 ‘블록체인 ‘’가상화폐’ ‘인공지능’ 등을 꼽을 수 있다. 금번 조선비즈에서 주최한 2018 미래금융포럼에서 스테판 토마스(Stefan Thomas) 리플(Ripple) 최고기술경영자(CTO)는 “블록체인 기술이 전 영역에 걸쳐 거래비용을 낮추고 업종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혁신을 이뤄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IBM 블록체인 사업부문 부사장도 “블록체인 기술은 성장의 기회”라고 강조하며 씨티은행, SC은행 등 글로벌 금융회사들이 탈중개화를 시행하고 있다고 기조연설을 했다.

한준성 KEB하나은행 부행장(미래금융그룹장)은 “블록체인은 블록체인 하나만으로 이뤄지지 않고 다른 기술과 합쳐져야 엄청난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며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과 접목한 금융 혁명이 블록체인을 매개로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미래금융을 이끌어갈 대표적인 핀테크 기업들의 발표도 이어졌다.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인공지능(AI) 금융 전문 회사로, 인공지능 의사결정 뱅킹 솔루션을 대형 은행에 도입했고 한국정보화진흥원 AI협의회 및 미래금융연구센터의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의 강정석 대표는 “과거의 금융과 미래의 금융에서 변하지 않는 핵심 기능들이 있고 이를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효율화하고, 빅데이터를 가치있게 분석하며 또 블록체인과도 연계해 혁신 성장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핀테크 업체들은 부스 전시회를 열어 금융관계자 및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인공지능 모델을 통한 고객행동 패턴을 예측해 상품개발 및 전략에 활용하는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의 솔루션이 은행 및 보험 임원진의 관심을 이끌었다.

금번 2018 미래금융 포럼은 금융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하고 이은호 AT커니 파트너의 ‘금융산업별 위기와 기회’에 대한 발표 및 김철기 신한은행 빅데이터센터장, 김열매 한화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 정규식 교보생명 디지털신사업팀장, 최상웅 삼성카드 IT담당 상무가 토론을 벌이며 업계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강민욱 기자 (kmu@nextdaily.co.kr)

출처:  전자신문 http://www.nextdaily.co.kr/news/article.html?id=20180525800027

스탠다드차타드 홍콩과 에이젠글로벌 업무협력 추진, 인공지능 금융 예측 솔루션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은행은 유망 핀테크 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상생 구조를 만들고 있다.

특히 홍콩 최대 핀테크 프로그램인 SuperCharger 2018 은 홍콩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이 직접 주관하며 홍콩의 핀테크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올해도 약 270개가 넘는 기업이 해당 프로그램에 지원했으며 최종 10개 기업만 선정하여 지원하기로 했다. 인공지능 금융분야에 한국의 인공지능 대표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이 선정됐다.

스탠다드 차타드 은행은 에이젠글로벌과 기밀유지 협약(NDA)를 맺었고, 앞으로 협력을 추진할 과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스탠다드차타드 홍콩 은행은 이같이 최상위권 핀테크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핀테크 트렌드(인공지능, 블록체인, 자산관리, 사이버보안 등) 를 사업화하고,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은행의 코어뱅킹(은행의 경영지원 능력을 결정짓는 시스템)에 필요한 인공지능 플랫폼을 공급한 회사로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 예측플랫폼을 은행 시스템에 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홍콩에서는 에이젠글로벌이 소개한 ‘ACCM(Automated Credit Cycle Control Module)인공지능 신용 사이클 모듈’을 통한 금융의 AI 예측, 컨트롤 기능에 관심이 집중됐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금융회사에서 변하지 않는 기능들을 인공지능 모듈로 구현해내고 업무를 효율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며 “홍콩의 금융회사와 새로운 핀테크 기업들과 상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핀테크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수퍼차처(SuperCharger) 담당자는 “에이젠글로벌의 인공지능 모듈을 통해 금융회사 담당자들은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에 유용할 것”이라며 “홍콩의 은행 및 보험회사에 이를 적극적으로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비즈트리뷴 http://biztribune.co.kr/news/view.php?no=57912

스탠다드차타드 홍콩 SuperCharger 2018 한국의 에이젠글로벌(AIZEN) 선정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주관의 홍콩 최대 핀테크 프로그램인 SuperCharger 2018 에 한국의 인공지능 대표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이 선정되었다. 전세계적으로 43개국, 277개의 기업이 참여하여 최종 10개 기업만 선발되었으며 한국 기업으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Janos Barberis (SuperCharger 대표)는 선정된 기업의 서비스와 아이디어를 통해 홍콩의 스마트 뱅킹의 장점을 발전시키고 아시아 시장으로의 확장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은행과의 협업 및 맥킨지(McKenzie), 아마존(Amazon Web Services),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과 파트너십 및 투자자와의 활발한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종 선정된 10개 핀테크 기업은 영국, 홍콩, 미국, 스위스 등 각국의 선진 핀테크 기술을 사업화하고 있는 유망 핀테크 기업들이다. 스탠다드차타드 홍콩 은행은 최상위권 핀테크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아시아에서 떠오르는 핀테크 트렌드(인공지능, 블록체인, 자산관리, 사이버보안 등) 를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은행에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 예측플랫폼을 공급했으며, 특히 리테일 뱅킹 분야에 있어 정확한 예측모듈과 ACCM(Automated Credit Cycle Control Module)을 통한 금융의 자율주행 기술을 전달하여 큰 관심을 모았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홍콩의 대형은행과 협업을 통해 고객이탈, 상품추천, 연체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인공지능 예측모듈을 도입하는 것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SuperCharger 관계자는 “에이젠글로벌의 인공지능 예측 솔루션은 현재 홍콩의 금융권에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이다”라며 “홍콩에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실질적으로 금융권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경희 기자 (hkh@etnews.com)
출처: 전자신문 CIO BIZ
http://www.ciobiz.co.kr/news/article.html?id=20180521120006

Watch our Interview with SuperCharger HK18

 

Watch our interview with SuperCharger Fintech Accelerator team

– Using AI on Credit Cycle Control in Consumer Loans

“Watch our interview with Jung Seok Kang, CEO of AIZEN, one of the startups in the SuperCharger FinTech Accelerator Hong Kong 2018 Program, on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to automate the credit life cycle control in consumer loans. AIZEN has successfully implemented a real-time AI Credit Cycle Control Module (ACCM) in Wooribank, one of the 4 largest banks in Korea.”

Learn more about AIZEN: http://www.aizenglobal.com/

Videography: Kelvin Ko

Venue: naked Hub New Street Coworking Space

Recognized as Gartner Cool Vendors in AI for FinTech 2018.

We are excited to announce that AIZEN was nominated by Gartner as one of Cool Vendors in AI for FinTech 2018.

“There have been few use-cases emerging using machine learning and deep learning in this area, but this is a first where it is being applied for entire value chain activity that can be disruptive for this space.”

Summary

Fintech vendors are harnessing AI technologies to extend financial services to people who are unbanked and not credentialed for credit. IT leaders at FSIs can explore key trends — data science, deep learning and natural-language processing — pointing to the future of digital finance in Asia/Pacific.

Table of Contents
Analysis
What You Need to Know
Active.AI
AIZEN Global
CreditVidya
Moneyt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