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18 – AIZEN

1st Fintech Company Licensed by the Government

We are pleased to announce that AIZEN was officially granted an authorization from Korea’s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FSC) as of 14th September 2018.

AIZEN has become the 1st company in Korea to receive a license, conducting AI underwriting on behalf of Wooribank, one of the largest banks in Korea holding U$400B of asset.

금융위, AI금융서비스 업무 지정대리인에 ‘에이젠글로벌’ 선정

금융위원회가 금융의 핵심 업무를 대행하는 지정대리인으로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은 서울대학교빅데이터연구원 및 카이스트와 공동 연구를 통한 AI전문 기술을 선보이고 있으며, 금융회사 및 금융IT 출신의 팀원 기반으로 금융 비즈니스 관점에 특화된 AI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국내와 홍콩, 일본 등에서 혁신적 모델로 인정받아 △가트너 AI Cool Vendor 2018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이 인증하는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된 바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금융위로부터 지정대리인으로 선정됨에 따라 데이터-AI예측모형을 이용해 금융사와 본질적이고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시도할 수 있게 됐다.

에이젠글로벌이 보유한 금융데이터 기반의 AI 기술은 ▲글로벌 표준모델 구축을 통한 확장성 ▲금융시스템과의 쉬운 인터페이스 ▲비즈니스 관점에서 구축된 AI모델 ▲우수한 알고리즘이 탑재된 AI플랫폼 기반 금융AI서비스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금융사는 경기 사이클을 반영한 리스크 관리 기반의 인공지능 예측 모형을 통해 개인신용대출 평가와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는 안정적인 중금리 고객을 확보하면서 경기 사이클을 예측할 수 있는 혁신적 모델을 내재화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조기 연체 예측 및 고객 충성도를 예측하여 평가 점수 및 금리, 한도를 산정하고, 하방 경기 사이클을 예측한 AI 포트폴리오 관리가 특징이다. 금융사는 이를 통하여 우량 고객을 정교하게 선발하고, 고객별 적정 이자율과 한도 운영 전략을 수립하거나 리스크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게 된다.

지속적인 학습 강화를 통해 안정적 모델로 거듭나는 AI를 기반으로 AI심사 및 금리결정 모형을 확보하여 여신 상품 리스크를 빈티지(Vintage) 차트를 통해 쉽게 예측하고 모니터링할 수도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금융위의 지정대리인 선정으로 은행의 본질적 업무를 위탁하게 됨에 따라 혁신적 AI심사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우리은행과 빠르게 모델을 실행하도록 하여 인공지능 심사 모델을 고도화하고 보다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91815440293965

에이젠글로벌, 빅데이터 – AI 모형 기반 심사 고도화에 앞장

금융위원회 지정대리인으로 선정.. 리스크 관리 기반의 인공지능 예측모형 도입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이 금융위원회의 지정대리인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금융당국이 공인한 핀테크 기업이라는 의미다.

지정대리인은 금융사와 함께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시도하게 되며, 금융사는 금융위가 지정한 지정대리인에게 금융사의 본질적인 업무를 위탁해 핵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이번 지정대리인 선정으로 인해 에이젠글로벌은 금융데이터 분석 및 리스크 관리 기반의 인공지능 예측 모형을 통해 개인신용대출 평가와 심사를 진행하게 됐다. 에이젠글로벌의 전문적인 인공지능 기술은 조기 연체 예측 및 고객 충성도를 예측하여 평가 점수 및 금리/한도를 산정하고, 하방 경기 사이클을 예측한 AI 포트폴리오 관리가 특징이다.

금융사는 에이젠글로벌의 금융데이터 기반의 AI 기술로 우량 고객을 정교하게 선발할 뿐 아니라, 고객별 적정 이자율과 한도 운영 전략을 수립하거나 사전 리스크를 감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안정적인 중금리 고객을 확보하면서 경기 사이클을 예측할 수 있는 혁신적 모델을 내재화할 수 있다.

인공지능 기술력 기반의 AI심사 및 금리결정 모형을 확보하여 여신 상품 리스크를 AI 모형을 통해 쉽게 예측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된 것이다. AI는 지속적인 학습 강화를 통해 안정적 모델로 거듭나게 되고, 추후 은행권 중금리 대출 이용 가능성을 제고하여 금리 부담을 경감하는 포용적 금융 모델로도 검토될 계획이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금융위에서 은행의 본질적 업무를 위탁할 수 있도록 자사를 지정대리인으로 선정해 혁신적 AI심사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우리은행과 빠르게 모델을 실행하도록 하여 인공지능 심사 모델을 고도화하고 기술을 통해 금융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젠글로벌은 서울대학교빅데이터연구원 및 카이스트와 공동 연구를 통한 AI전문 기술뿐 아니라 금융회사 및 금융IT 출신의 팀원 기반으로 금융 비즈니스 관점에 특화된 AI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이 우수 기업에게 부여하는 중소기업 공동 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국내뿐 아니라 홍콩과 일본 등 해외에서 혁신적 모델로 인정받고 있으며, 가트너 AI Cool Vendor 2018로 선정됐다.

출처: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9187228a

에이젠글로벌, 금융위 지정대리인 선정

“지정대리인 선정 계기로 혁신적 AI 금융서비스제공 할 것”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이 금융위원회 지정대리인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지정대리인은 금융사가 핵심업무를 핀테크 기업 등에 위탁해 혁신적 금융서비스를 시도하는 제도다. 금융사가 해당 기업에게 금융사의 본질적 업무를 위탁하며 금융위가 지정한 지정대리인에 한해 금융사의 핵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이번 지정대리인 선정으로 에이젠글로벌은 경기사이클을 반영한 리스크 관리 기반의 인공지능 예측모형을 통해 개인신용대출 평가/심사를 진행하게 됐다. 에이젠글로벌에 따르면, 관련 인공지능 기술은 연체 및 고객 충성도를 예측하여 평가점수와 금리/한도를 산정하고, 경기 사이클을 예측한 AI포트폴리오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금융사는 에이젠글로벌의 금융데이터 기반 AI기술을 통해 우량 고객을 정교하게 선별하고 고객별 적정한 이자율 및 한도 운영 전략에 반영함으로써 신용평가 역량 개선을 꾀할 수 있다. 또한 사전 리스크 감지, 안정적인 중금리 고객을 확보하여 경기 사이클을 예측할 수 있는 혁신적 모델을 내재화할 수 있다.

나아가 은행은 에이젠글로벌의 인공지능 기술력 기반의 AI심사 및 금리결정 모형을 확보하며 여신 상품 리스크를 빈티지(Vintage) 차트를 통해 쉽게 예측하고 모니터링하며 지속적인 AI학습 강화를 통해 안정적 모델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금융위원회 지정대리인 인가로 은행의 본질적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우리은행과 빠르게 모델을 실행해 인공지능 심사 모델을 고도화하고 이를 금융혜택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젠글로벌은 서울대학교빅데이터연구원 및 카이스트와 공동 연구를 통해 AI 전문 기술 및 금융회사 및 금융IT 출신의 팀원 기반으로 금융 비즈니스 관점에 특화된 AI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표준모델 구축을 통한 확장성 ▲금융시스템과의 쉬운 인터페이스 ▲비즈니스 관점에서 구축된 AI모델을 제시하며 국내뿐 아니라 홍콩, 일본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고도의 기술력을 인정 받아 올해 가트너 AI Cool Vendor 2018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이 우수 기업에게 부여하는 중소기업 공동 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출처: 파이낸셜 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809181306013593

에이젠글로벌, 혁신 금융시스템을 위한 인공지능(AI) 솔루션 제공

금융회사들이 ‘빅데이터’ 조직을 꾸리고 데이터를 모으고 있지만 이를 활용해 비즈니스 가치 창출까지 적용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에이젠글로벌은 자사 AI 솔루션을 통해 금융시스템뿐만 아니라 컨설팅, 금융 도메인 지식과 기술을 접목하고 현업에서 쉽고 빠르게 인공지능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금융회사의 비즈니스 문제를 머신러닝 문제로 변환하여 빠른 문제해결 및 자동화를 실현하고 은행, 보험사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에이젠글로벌은 상품개발, 고객관리, 심사 등 금융의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예측모듈을 적용한 어플리케이션을 각 금융회사의 환경에 맞게 제공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일본,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에서 선도적 핀테크 모델로 선정됐으며 금융회사 도입을 앞두고 있다. ▲2017년 일본 최대 핀테크랩 피노랩 입주 ▲씨티 홍콩은행HK FintechChallenge 2017 파이널리스트 선정 ▲APACCIO Outlook TOP Fintech Companies 선정 ▲2018년 일본 최대 핀테크 대회 FIBC 에서 유일한 한국 기업으로 선정 등 기술력을 입증했다.

현재 대형은행에서는 에이젠글로벌이 제공하는 인공지능 예측 플랫폼을 활용해 여신상품을 분석하고 있으며, 은행 내부 시스템에 안정적으로 적용되어 약 200개의 알고리즘이 반영된 상품별 모델을 활용하고 있다. 또한 보험사에서는 IFDS 고도화를 위해 인공지능 모듈을 활용하여 정교하고 빠른 모델링을 적용하고 있다.

강정석 대표는 “금융회사에서 본격적으로 인공지능 도입을 통해 데이터 가치를 높이고 있으나 전문적 인력운영, 시스템 관리 등의 어려운 점들을 에이젠글로벌의 솔루션을 통해 해소하고 있다”며 “핀테크를 통해 금융의 에코시스템을 만들어 혁신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전자신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30&aid=0002739496&sid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