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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젠글로벌(AIZEN), 인텔리전스대상 대상 수상

AI금융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은 14일 ‘인텔리전스 대상(Intelligence Awards) 2021’에서 지능형 비즈니스 부문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텔리전스 대상은 지능형 정보시스템의 발전을 선도해온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주최로 진행됐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데이터마이닝, 빅데이터 분석, 사물지능, 딥러닝, 인공지능 등에 대한 기술 연구 및 개발을 바탕으로 e-비즈니스, 금융, 초연결 지능사회, AI 디지털전환의 응용을 주도한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는 비즈니스 분야에 국가경쟁력에 이바지한 기업을 선정했다. 특히 지능형 비즈니스 부문에 역대 선정된 기업은 ▲NHN의 지식검색 서비스 ▲KSTEC, 삼성생명, 재경부, 이화여대 지식시스템연구센터 ▲KB국민카드 Smart Offering ystem ▲크래프트테크 놀로지스(Qraft Technologies) AI FX Management 등이 수상해 지능형 정보기술을 핵심 역량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성공시킨 기업에게 수여됐다. 에이젠글로벌(AIZEN)은 AI금융서비스를 통해 금융기관의 AI 디지털 전환을 진행해왔으며 데이터 플랫폼과 금융기관을 연결해 데이터 경제를 활성화하고 있다. 금번 수상한 AI금융서비스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는 비금융(이커머스, 전자지갑, 통신, 의료 등) 플랫폼에 서비스형 뱅킹(Banking-as-a-Service)을 제공하여 전통 금융기관이 제공하기 어려웠던 데이터 플랫폼에 AI Credit을 제공함으로써 신용 격차를 해소했다. 특히 동남아시아의 데이터 기업의 고객은 여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지고, 데이터 기업은 고객에 맞는 금융상품을 제공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은 더 많은 현지 고객을 쉽게 확보할 수 있어 비금융플랫폼-핀테크-금융기관 모두 Win-Win-Win하는 혁신 모델로 인정받았다. 뱅킹서비스의 핵심AI기능이 필요한 크레딧커넥트의 운영은 에이젠글로벌의 AI금융솔루션 ‘아바커스(ABACUS)’를 통해 금융의 핵심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아바커스는 우리은행, 현대카드, 우리카드, 사회보장정보원, 삼성화재, 정부의 AI바우처 사업을 통해 도입되어 AI디지털 전환을 실현해왔다. 또한 싱가포르 통화청 MAS 선정한 글로벌 핀테크 2위, 홍콩핀테크위크 1위 등 아시아 시장에 금융혁신을 인정받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에 ‘크레딧커넥트’ 서비스 런칭으로 이어졌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크레딧커넥트를 통해 AI금융서비스를 수출함으로써 지능형 비즈니스 선도에 앞장설 것”이라며 “인공지능을 통해 금융서비스의 개선과 국가 경쟁력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출처 : 데일리경제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631

에이젠글로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1’서 AI금융서비스 공개

에이젠글로벌(AIZEN)이 지난 26일부터 개최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1’에 참가해 ‘핀테크 스케일업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은 이커머스, 모빌리티, 공유경제 플랫폼의 데이터 경제와 뱅킹서비스를 연결하는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를 공개한다. 에이젠글로벌은 한국성장금융의 ‘핀테크혁신펀드’ 투자를 유치했으며 AI금융 혁신모델로 아시아 시장에서 인정받은 기업이다. 에이젠글로벌이 참가하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1’은 금융위원회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핀테크와 지속 가능한 금융 혁신’을 주제로 개최하는 핀테크 박람회다. 이번 핀테크 박람회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정책 설명회, 투자자 상담회, 전시관, 체험관 등 진행하며 온라인을 통해서도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핀테크 스케일업관’에서 온라인 부스를 통해 이커머스, 전자지갑, 교육, 통신, 의료 등 다양한 비금융 기업이 뱅킹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크레딧커넥트’를 공개한다. 에이젠글로벌은 우리은행, 우리카드, 현대카드, 삼성화재 등 국내 대표 금융회사가 선택한 AI금융솔루션 ‘아바커스’를 통해 AI디지털 금융 혁신을 이끌어 왔다. 또한 이같은 AI금융모델을 토대로 뱅킹을 연결하는 ‘크레딧커넥트’를 새롭게 런칭해 동남아시아에 여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AI금융 디지털 전환을 통해 쌓은 AI금융 의사결정 모델을 토대로, 데이터플랫폼과 금융기관을 연결하여 뱅킹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형 뱅킹(Banking-as-a-Service)모델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의 현지 기업들의 고객에게 쉽고 빠르게 여신서비스를 제공해, 베트남의 쇼핑, 교육, 의료 등의 제휴사의 고객들에게 뱅킹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마이데이터 사업과 데이터 플랫폼의 활성화에 따라, 데이터 결합을 통한 뱅킹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데이터 플랫폼 고객들이 뱅킹을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금융’과 ‘비금융’의 융합을 이뤄내는 혁신을 통해 금융 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임베디드 금융(Embedded Finance)’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에이젠글로벌은 홍콩핀테크 위크 1위, 싱가포르 핀테크 어워드 글로벌 2위 등 아시아 금융 혁신을 이끌어왔다. 최근 정부의 AI바우처 사업에 선정돼,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에도 AI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근본적인 금융혁신에 집중하고 있다”며 “특히 우수한 한국의 핀테크 서비스를 해외 수출하여 AI금융모델의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빅데이터뉴스 http://cnews.thebigdata.co.kr/view.php?ud=202105271015277477e30a2c087c_23

에이젠글로벌, ‘크레딧커넥트’로 베트남에 뱅킹서비스

한국의 대표 인공 지능 금융 기업에 이젠 글로벌 (AIZEN)은 베트남 현지 기업에 뱅킹 서비스 (Banking-as-a-Service), ‘신용 커넥트 (CreditConnect)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혼 커넥트’는 쇼핑, 교육, 병원 등 비금융 기업의 고객에게 여신 서비스를 제공 할 수있는 서비스 형 뱅킹을 제공한다. 비금융 기업의 고객에게 쉽게 금융을 연결하여 충성 고객 확보에 도움을주고있다. 베트남의 소유하고있는 기업들의 고객에게 금융 상품을 신속하게 제공하게되고, 고객은 여신 서비스를 제공 받아 구매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베트남의 IVY School, SAS, Lan anh 전기 자전거, Fitness, Bepvang school, Weset English 등 현지 기업의 고객들이 실제 결제 커넥트를 통해 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 이젠 글로벌 (AIZEN)은 싱가포르 핀 테크 어워드에서 선정 글로벌 부문 2 위, 홍콩 핀 테크 위크 솔루션 1 위, 싱가포르 플러그, 홍콩 SC 은행 Top10 핀 테크 선정 등 아시아 시장에서 AI 금융 선도하는 핀 테크로 인정 받아왔다. ‘신혼 커넥트’출시를 통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에 AI 뱅킹 모델을 넓히고있다. 신용 커넥트는 충성 고객을 보유하고있는 기업과 금융 서비스를 보유하고있는 기업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여 연결하여 고객은보다 빠른 여신 서비스를받을 수 있고 사이클에 필요한 고객 평가, 높은 승인율, 많은 관리 기반의 여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남아시아에 급변하고 전자 지갑, 의료, 교육, 이커 머스 등의 제휴 플랫폼을 확대하고있는 결제가 필요한 고객군을 선제 적으로 대응 해, AI 금융 서비스의 모델로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에 이젠 (AIZEN) 베트남 총괄자 Mr. Hai Minh은“새로운 분야의 베트남의 기업들에게 뱅킹 서비스를 공급하여 고객 확보, 여신 서비스 개선을 만들고자”고 말했다. 조성준에 이젠 글로벌 부사장은“신용 커넥트는 베트남 기업에 맞는 고객 특화된 금융 환경과 서로 ‘연결’에서 오픈 ‘신용 플랫폼’으로 진화 할”이라고 전했다. 출처 : 굿모닝 경제 https://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342

㈜에이젠글로벌,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 수상

4차 산업 기술의 진보와 함께 금융권에도 머신러닝과 인공지능이 속속 도입되고 있다. 금융의 핵심 의사결정을 과학화함으로써 고객유치, 신용평가, 여신관리, 디지털전략, 이상금융거래탐지, 보험클레임 속성분류 등 금융권의 제반 업무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효율성과 편리성을 동시에 잡고 있는 것이다. 인공지능 금융기업 (주)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금융의 의사결정에 특화된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 아바커스(ABACUS)를 개발해 우리은행, 우리카드, 현대카드, 삼성화재, 사회보장정보원 등 국내 대형 금융사와 정부기관에 인공지능금융을 성공적으로 도입하는 한편, 이커머스 시장, 전자지갑, 헬스케어, 교육 등 데이터 경제 플랫폼에 뱅킹서비스를 공급하는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를 출시해 인공지능 금융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크레딧커넥트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상품개발부터 고객 유치, 리스크 관리까지 전체 여신 사이클 관리를 효율화하는 동시에 비금융데이터를 융합해내는 획기적인 신용데이터 변환기술로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어려웠던 여신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에이젠글로벌의 이 같은 인공지능 금융서비스는 마이데이터 산업 등 데이터 경제가 활성화되는 시기에 가치를 창출해 금융과 비금융 데이터를 융합할 수 있는 경쟁력을 제시하고, 아울러 데이터융합 기반을 통해 예측모델을 생성해 인공지능 금융서비스와 상품을 모두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혁신적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1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에서 ‘금융서비스(AI) 부문 대상’을 수상한 (주)에이젠글로벌은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로 국내 굴지의 금융회사가 출자한 한국성장금융의 핀테크혁신펀드 및 세마트랭스링크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으며, 싱가포르 금융당국 MAS(싱가포르 통화청)이 선정한 핀테크 어워드 2위, 홍콩 핀테크위크 1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을 넘어 아시아 시장에서 금융인공지능혁신모델을 인정받았다. (주)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 (주)에이젠글로벌의 핵심 인재는 글로벌 금융회사, 금융컨설팅, 금융 IT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울대학교 AI 연구원, 미국 IBM 왓슨출신의 교수진과 R&D를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에 크레딧커넥트로 새로운 디지털 뱅킹 모델을 제시하며 미래 금융서비스에 대한 비전을 그려가고 있다. (주)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앞으로 데이터 경제가 더욱 활성화됨에 따라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고 수천 개의 인공지능 예측 모델 기반의 금융서비스 제공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에이젠글로벌은 여신 서비스에 필요한 금융 의사결정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금융의 자율 주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환경일보

‘에이젠글로벌’, 정부 2021 AI바우처 사업 최종 선정

인공지능 전문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은 2021년 ‘AI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최종 4개 수요기업에 AI솔루션 및 AI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AI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혁신에 도전하는 중소, 벤처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인공지능 활용을 위해 최대 3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에이젠글로벌은 2년 연속 AI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으며, 2021년 AI바우처 사업의 총 4개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금년 사업에는 총 1,048개의 과제가 신청되었고 그 중 207개 과제가 선정되어 약 5: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에이젠글로벌은 지난 2020년 수요기업과 ‘AI를 활용한 IPTV품질개선’, ‘금융기관 상품추천 모델’, ‘글로벌 송금 자금세탁방지’, ‘기업의 비재무데이터 기반 AI 기업평가’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특히 데이터를 보유한 수요기업의 데이터 가치를 높이고 AI도입을 지원할 수 있어 중소, 벤처기업의 인공지능 활용을 지원했다. 에이젠글로벌은 우리은행, 현대카드, 우리카드, 삼성화재, 사회보장정보원 등에 AI솔루션을 도입해 금융권과 정부에 안정적으로 AI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비금융 플랫폼 회사들에 금융서비스를 창출해 AI를 통한 데이터 경제를 활성화하고 있다. 특히 △딥러닝 사기거래 방지 △AI연체예측플랫폼 △부정수급 방지모델 △보험클레임 속성분류 △여신서비스 디지털전략 △뱅킹서비스 등 데이터분석 기반 AI모델을 통한 구조적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선도적으로 이끌었다. 동남아시아 현지 비금융 플랫폼에 뱅킹서비스 ‘크레딧커넥트’를 런칭해 인공지능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또한 서울대학교AI연구원, 카이스트, 미국 IBM왓슨 출신 교수진과 R&D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인공지능 분야에 독보적인 연구결과를 솔루션에 탑재하였고, 싱가포르 금융당국 MAS가 선정한 ‘글로벌 핀테크 2위’,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평가를 통해 선정한 ‘홍콩 핀테크위크 솔루션 데모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데이터 플랫폼들이 금융서비스를 다각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공급금융 인프라를 개선할 계획이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데이터, 인공지능 활용이 중소, 벤처기업에도 경쟁력의 핵심 역량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며 “수요기업의 역량과 AI결합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이젠글로벌의 AI솔루션 ‘아바커스’는 GS인증 1등급 획득했으며, 해외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2020 데이터대상 ‘데이터산업진흥원장상’, 과기정통부 ‘SW고성장클럽200 선정‘ 등 AI혁신을 인정받아 다수 수상한 바 있다. 출처 : 아이티비즈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796

에이젠글로벌’, AI로 데이터융합을 통해 금융 지형을 바꾼다

인공지능 전문 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은 서울대학교 AI연구원 및 카이스트 인공지능 교수진들과 자체 개발한 AI금융솔루션 ‘아바커스(ABACUS)’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금융 의사결정을 제시해왔다. 그 결과 지난 5년간 우리은행, 현대카드, 우리카드, 삼성화재, 사회보장정보원 등 국내 대형 금융회사와 정부기관에 해당 솔루션을 도입했다. 빅데이터 기반의 AI예측 모델을 통해 AI연체예측, 딥러닝 사기방지, 마케팅 전략까지 데이터 기반의 금융 서비스를 개척하는 데에 앞장섰다. 금융당국은 지난해 개인정보보호법, 신용정보법, 정보통신망법 등 데이터 3법 개정 및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허가를 순차적으로 승인하며 데이터 경제를 활성화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에이젠글로벌은 비금융데이터와 금융데이터를 융합해 ‘신용’데이터로 전환하여 금융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있다. 신용정보원의 금융 빅데이터 개방시스템(CreDB·크레디비) 1차, 2차, 3차 모두 선정돼 신용지도 모델, 기업평가 모델, 보험데이터 분석 등 금융 빅데이터를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인공지능 적용을 진행했다. 특히 동남아시아에서는 현지의 교육, 병원, 쇼핑 등의 비금융 데이터 기반으로 뱅킹서비스를 개척해,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 서비스를 런칭했다. 크레딧커넥트는 비금융 업종의 고객들이 쉽고 빠르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여신 사이클’에 집중해, 고객별 금리, 한도를 빠르게 산정하고 여신서비스를 제공하여 베트남 등 금융서비스가 부족한 국가에 뱅킹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데이터 융합을 통해 빠른 금융기관을 ‘연결’하는 뱅킹서비스를 통해 현지 데이터 플랫폼은 금융서비스를 런칭할 수 있으며, 현지에 진출한 금융기관은 빠르게 충성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데이터, 인공지능 활용이 이미 금융회사의 핵심 역량으로 자리잡았으며, 마이데이터 시대를 맞아 데이터 융합을 위한 솔루션이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또한 동남아시아 시장에도 데이터분석 결과를 통한 뱅킹서비스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젠글로벌은 싱가포르 금융당국인 싱가포르 통화청(MAS)이 선정한 글로벌 핀테크 2위에 선정, 홍콩 핀테크 위크 1위, 홍콩SC은행 Top10 핀테크 선정되는 등 아시아에 AI금융혁신으로 다수의 수상을 받은 바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1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