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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젠글로벌, ‘크레딧커넥트’ 출시로 AI뱅킹 선도

인공지능 금융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은 동남아시아 시장에 AI뱅킹 서비스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크레딧커넥트는 데이터 플랫폼과 금융기관을 연결해, 고객에게 여신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델로 인공지능을 통해 뱅킹 서비스를 효율화 했다. 지난 2020년 12월 베트남 시장에 출시를 시작으로 크레딧커넥트를 통해 온라인쇼핑, 헬스케어, 교육 등의 데이터 플랫폼 고객들에게 여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크레딧커넥트는 충성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플랫폼과 금융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연결하여 고객은 보다 빠르고 쉽게 여신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금융기관은 플랫폼 고객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에이젠글로벌은 크레딧커넥트를 통해 신용 사이클에 필요한 고객 평가, 높은 승인율, 리스크 관리 기반의 빠른 여신 서비스 제공을 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싱가포르 핀테크 어워드에서 글로벌 부문 2위를 차지, 홍콩 핀테크 위크 솔루션 1위, 싱가포르 플러그앤플레이 선정, 홍콩SC은행 Top10 핀테크 선정 등 아시아 시장에서 AI금융 선도 모델로 인정받아 왔다. 금번 ‘크레딧커넥트’ 출시를 통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에 AI뱅킹 모델을 넓힐 계획이다. 특히 현지 고객 확보를 꾀하고 있는 국내 금융권과의 협업을 통해 상생 모델을 구축하여 아시아 시장에 AI뱅킹 서비스를 선도할 예정이다. 또한 크레딧커넥트는 에이젠글로벌의 AI금융솔루션 ‘ABACUS(아바커스)’와 연동해, 쇼핑 거래 정보를 신용 정보로 전환하여 고객의 필요를 미리 파악하고 최적의 신용 서비스를 능동적으로 제공한다. 아바커스는 우리은행, 우리카드, 현대카드, 사회보장정보원에 도입됐으며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의 삼성화재 최우수를 수상한 인공지능 금융 솔루션이다. 에이젠글로벌은 AI금융 혁신모델을 통해 한국성장금융 ‘핀테크혁신펀드’ 및 세마트랜스링크 등으로 부터 누적투자 약 100억원을 유치했다. 에이젠글로벌의 크레딧커넥트는 동남아시아의 전자지갑, 병원, 교육시설, 이커머스 등의 제휴 플랫폼을 확대하고 있으며 결제가 필요한 고객군을 선제적으로 대응해, AI금융서비스의 선도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급변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시장에 개인 여신 서비스를 공급하여 인공지능을 통한 신용비용, 운용비용 감소의 혁신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에이젠글로벌 조성준 부사장은 “크레딧커넥트는 어떠한 데이터 경제에서도 금융 환경과 서로 ‘연결’함으로써 오픈 ‘신용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데일리경제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307

‘에이젠글로벌’ AI솔루션, 싱가포르 통화청이 선택했다

인공지능 금융 솔루션 기반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이 싱가포르 통화청이 선정한 글로벌 기업 2위에 꼽혔다. 특히 함께 선정된 글로벌 기업의 1위는 스위스의 Swiss Re(보험), 3위는 미국의 BNY Mellon(뱅킹)이 선정되어, 한국의 금융 기술 혁신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에이젠글로벌의 AI솔루션은 기존의 룰 기반의 금융 프로세스를 AI로 전환하여 모형 정확도 향상, 재학습을 통한 새로운 서비스 적용, 자동 재학습을 통한 새로운 데이터의 유연한 대응 등을 한다. 실제로 카드사의 부정거래에 딥러닝 모델을 적용해, AI스코어를 활용하여 기존의 룰 기반의 업무 개선, 부정 거래 탐지 90%이상으로 향상, 새로운 부정거래 패턴을 학습해 탐지모형을 자동으로 구축하는 등 인공지능을 통한 금융 업무 개선의 실질적 혁신을 만들었다. 또한 삼성금융 오픈콜라보레이션에서 삼성화재의 클레임 속성분류 과제 결과, 정확도 99%로 검증해 AI보험의 대표 사례로 주목을 끌기도 했다. 업무효율을 강화하는 인공지능 프로젝트 결과는 에이젠글로벌의 솔루션 ‘아바커스(ABACUS)’ 기반의 머신러닝 자동화 과정에서 탄생했다. 금융 빅데이터에 특화된 아키텍처와 AI처리 속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인메모리 구조, 학습모델의 배포 등의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다. 수백개, 수천개의 모델을 병렬로 처리하는 특화된 기술과 금융전문가의 인사이트가 결합되어 새로운 서비스도 실시간으로 학습하여 업무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은행, 현대카드, 우리카드, 삼성화재, 사회보장정보원 등 금융회사와 정부기관에서 아바커스를 적용했으며, 작년 NIPA 주관 ‘AI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돼 수요기업 4개 기업에 아바커스를 공급했다. 해외뿐 아니라 최근 국내에서도 ▲SW고성장클럽200 원장상 ▲2020데이터대상 ‘데이터산업진흥원장상’ ▲과기정통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인공지능 혁신 모델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국내 대표 은행(KB국민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등)및 금융기관이 출자한 ‘핀테크혁신펀드’의 투자를 받아 동남아시아의 뱅킹서비스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 은행의 전략적 파트너십 및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펀드의 투자유치로 에이젠글로벌은 누적 투자 기준 약 100억원을 유치하고 국내 및 동남아시아 시장에 인공지능 서비스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중소기업과도 협업해 AI기업평가 모델, 자금세탁방지 AML 모델, 여신상품 추천모델, 통신장애 예측 모델 등 인공지능 모델을 구축했으며 AI서비스를 다각화하여 대기업과 중소기업에서도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울대학교AI연구원, 미국 IBM 왓슨 출신의 카이스트 교수진과 협업하여 인공지능 모델의 R&D 향상도 지원한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인공지능 활용이 핵심인 시대가 왔으며, 데이터가 활성화된 산업 분야에서는 AI도입을 필수로 진행하고 있다”며 “기업은 AI전문 기업과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이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데일리경제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131

에이젠글로벌, 2020 데이터 대상 ‘데이터산업진흥원장상’ 수상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민기영)은 데이터산업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와 업적으로 데이터 산업 발전에 공허한 사람과 기업을 포상하는 ‘2020 데이터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0 데이터 대상’은 매년 ‘데이터인의 밤’ 행사에서 열렸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데이터 산업 및 학‧연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명의의 데이터산업진흥유공 표창(3점)과 데이터혁신상(4점)을 수여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 수상자는 ▲데이터산업활성화 단체 부문에 데이블, 개인 부문에 박주석 경희대학교 교수 겸 마이데이터코리아허브 대표 ▲데이터학‧연구활성화 부문에 이원석 연세대학교 교수가 선정됐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한국데이터산업협회, 지능정보산업협회, 한국정보과학회가 수여하는 데이터혁신상은 ▲산업분야에 에이젠글로벌, 한국남부발전, 뤼이드 ▲학‧연구분야에 이승원 세종대학교 교수가 선정됐다. 데이터산업진흥원장 상을 수상한 ‘에이젠글로벌’은 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 자동화 플랫폼 ‘아바커스’를 자체 개발하여 우리은행, 현대카드, 우리카드, 삼성화재 등에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데이터 융합을 통해 금융서비스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 싱가포르 금융당국이 선정한 글로벌 기업에서 2위를 차지했고, 홍콩 핀테크 위크 1위, 가트너 쿨벤더 등재 등 아시아 시장에서도 데이터 기반의 금융혁신 모델로 인정받았다. 또한 서울대학교AI연구원, 카이스트와 함께 AI인재양성 및 AI바우처 사업을 통한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솔루션 도입에도 앞장서고 있다. 민기영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은 “이번 ‘2020 데이터 대상’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보내며 그동안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급변하는 데이터 산업의 대전환기 속에서 앞으로도 능동적으로 대처해 진흥원이 국내 데이터산업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인공지능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산업에 앞장서는 진흥원에 감사드리며 금융 빅데이터 기반의 AI혁신에 계속해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데이터넷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551

에이젠글로벌, 싱가포르 통화청(MAS) ‘핀테크 어워드 글로벌 2위 선정

인공지능 금융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이 싱가포르 통화청(MAS)이 선정한 ‘핀테크 어워드’에서 글로벌 2위를 차지했다. 지난 11월 싱가포르 금융당국 MAS는 올해의 싱가포르 핀테크 어워드에 뽑힐 Top 40개 핀테크 기업을 선정했고, 우수한 기업 12개 기업을 최종 수상했다. 싱가포르 통화청(MAS)은 2019년 전년대비 33% 증가한 55개국, 326건의 핀테크 기업의 혁신적 솔루션이 접수됐고, 최종 ‘핀테크 어워드’ 글로벌 2위 기업으로 ‘에이젠글로벌(AIZEN)’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금융 회사 에이젠글로벌(AIZEN)은 스위스의 Swiss Re(보험), 미국의 BNY Mellon(뱅킹)과 함께 글로벌 부문에서 최종 꼽혔다. 한국의 우수한 AI금융이 싱가포르 금융당국의 ‘글로벌’ 부문 혁신 수상자로 꼽히게 되어 한국의 금융 기술 혁신의 발전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에이젠글로벌은 자체 개발한 AI금융솔루션 ‘아바커스(ABACUS)’기반으로 금융의 핵심 의사결정을 자동화하며 아시아 시장에 혁신적 인공지능 금융 사례로 인정받아왔다. 홍콩핀테크 위크 솔루션 1위, 가트너 AI쿨벤더 등재, 홍콩 SC은행 Top10 핀테크, 싱가포르 플러그앤플레이 선정 등 2017년부터 꾸준히 아시아 시장에서 수상을 이어왔으며, 금번 싱가포르 통화청 ‘MAS Fintech Awards 글로벌 2위’로 그 성과를 다시한번 아시아 시장에 알렸다. 싱가포르 통화청은 핀테크 기업의 솔루션들이 고객경험, 비대면, 금융산업의 디지털화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PwC 싱가포르 및 업계 심사위원의 다방면 평가하여 선정하였고, 디지털 금융의 주요 문제를 해결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말했다. PwC 싱가포르의 벤처 허브인 핀테크 리더(Wong Wanyi)는 “코로나(COVID-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혁신적인 솔루션 출품작을 지원받아 볼 수 있었고 금융 서비스의 기술 발전을 확인했다”며 “디지털 혁신의 가속화에 초점을 맞춰 미래 금융 비즈니스에 발전적 모델을 선정했다”고 평가했다. 에이젠글로벌(AIZEN)은 우리은행, 현대카드, 우리카드, 삼성화재 등 국내 대형 금융회사의 인공지능 디지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동남아시아에 진출한 금융회사와 현지의 데이터플랫폼을 연결한 뱅킹 서비스 모델로 혁신성을 넓히고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금융데이터에 필요한 아키텍처와 금융도메인 지식과 결합해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을 완성했고 이를 토대로 딥러닝FDS, AI디지털전략, 심사, RPA, 보험클레임 속성분류 등 다방면에 적용을 성공했다”며 “2021년에는 뱅킹서비스를 통해 아시아 시장의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Source: ChosunBiz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2/11/2020121101769.html

에이젠글로벌, 네이버 AI 서밋에서 ‘인공지능 금융 모델’ 성과 공개

네이버클라우드가 AI(인공지능)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는 ‘네이버클라우스 AI서밋(NAVER Cloud AI SUMMIT)을 오는 12월 17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 AI 서밋에는 박기은 네이버클라우드 CTO, Christopher Dance 네이버랩스 유럽대표, 성낙호 네이버클로바 책임리더, 카이스트 AI대학원, 인텔 등 AI전문가들의 연설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산업별 분야에서 AI기술을 리딩하고 있는 기업들의 성과 공개도 진행될 예정이다. 에이젠글로벌(AIZEN)은 금융분야에서 인공지능 도입을 선도한 기업으로 디지털 뱅킹 모델과 AI성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은 우리은행, 현대카드, 우리카드, 삼성화재 등 국내 우수 금융회사들의 인공지능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금융회사와 현지 기업들을 연결해 뱅킹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델로 AI금융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네이버클라우드와 협업하여 동남아시아 시장에 집중할 수 있는 금융AI모델 파트너십을 진행하고 있다. 기술 협력, 마케팅 등의 협업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쉽고 빠른 AI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에이젠글로벌의 ‘아바커스(ABACUS)’는 AI금융 응용 소프트웨어로, 급변하는 데이터 시장에 크레딧을 제공할 수 있는 근간의 모델을 제공한다. 또한 에이젠글로벌은 최근 싱가포르 금융당국 통화청 MAS가 선정한 핀테크 혁신 기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선정된 금융AI모델 내용은 불균형이 심한 카드사고거래 패턴에 특화된 딥러닝 모형을 적용, 실시간 모형변수의 생성 고도화, 전체 모델 자동 재학습까지 FDS AI도입에 획기적인 혁신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동남아시아에 데이터 융합을 통한 신용 모델과 뱅킹 서비스를 통해 홍콩핀테크위크 1위, 가트너 쿨벤더 등재, 싱가포르 플러그앤플레이 선정 등 동남아시아에서도 금융AI 모델로 인정받은 바 있다. 에이젠글로벌의 AI금융솔루션 ‘아바커스’는 서울대 AI연구원 및 카이스트 미국IBM왓슨 출신의 교수진과 끊임없는 R&D를 통한 노하우가 결합된 소프트웨어다. 금번 네이버 AI서밋을 통해 ‘아바커스’ 기반의 금융AI성과들을 공개한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아시아 시장을 선도할 네이버 클라우드와 함께 금융AI서비스를 확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의 우수한 AI금융솔루션, AI금융서비스를 아시아 시장에 제공하여 금융혁신 모델을 다각화할 것이다”고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 AI서밋에서는 업계 AI Tech/Research뿐만 아니라 산업별 도입 전략도 다양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0120802109919053001&ref=naver

Here Are the 40 Solutions Shortlisted for the 2020 MAS FinTech Awards

The Monetary Authority of Singapore (MAS) announced Thursday that 40 solutions have been shortlisted for the MAS FinTech Awards to be presented at this year’s Singapore FinTech Festival x Singapore Week of Innovation and TeCHnology (SFF x SWITCH). The theme for this year’s Awards is “Building Resilience, Seizing Opportunities, Emerging Stronger”. Organised in partnership with PwC Singapore, the Awards seek to recognise ground-breaking solutions that enable the financial sector to respond better to two key global challenges; responding to COVID-19 and sustainability. MAS received 326 submissions this year – a 33% increase from 2019 – from applicants across 55 countries. This marks the highest number of submissions received since the FinTech Awards began in 2016. Many of the submissions focused on enabling the financial industry to operate digitally and remotely by removing the need for face-to-face interaction, while maintaining the security, integrity and customer experience of the services provided. On sustainability and climate change, submissions were geared towards sustainable investing, improving supply chain resilience, enhancing credit access for lower-income individuals and SMEs, and accelerating green finance flows to support low-carbon economic activities. The finalists were selected by a panel of industry judges. The winners of the FinTech Awards will be announced on 10 December 2020 at SFF x SWITCH. The 40 finalists of the FinTech Awards will also participate in a specially curated Deal Fridays [1] networking session to showcase their innovations to investors. Mr Sopnendu Mohanty, Chief FinTech Officer, MAS, said, “2020 has witnessed unprecedented challenges for the global economy and society. It is heartening that despite the upheavals, the international FinTech community has remained resilient and committed to serving their customers while tackling key issues of sustainability and digital transformation. The innovative solutions from the finalists demonstrate how resiliency and sustainability are now integral parts of the design of financial services for the future. We invite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join us in recognising these remarkable innovations at SFF x SWITCH 2020.” Ms Wong Wanyi, FinTech Leader, PwC Singapore’s Venture Hub, said, “The COVID-19 pandemic has created deep unprecedented changes across the world. Despite challenging times, it is very encouraging for us to have received the highest number of innovative solutions since the first FinTech Awards. We see a focus on acceleration of technology advances and digital transformation within the financial services sector, some of them expedited by the new way of life. These innovative solutions demonstrate agility and creativity to overcome the challenges posed by the global pandemic. Some also look to strengthen business resilience and sustainability in the future with the use of technology.” Source: https://fintechnews.sg/44892/fintech/meet-the-40-solutions-shorlisted-for-the-2020-mas-fintech-awa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