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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젠글로벌, 금융권 출신 `AI인재` 모여 인공지능 뱅킹서비스 확장

글로벌 금융업계 전문가들이 뭉쳐 `AI금융`을 이끌고 있는 에이젠글로벌(AIZEN)이 인공지능 뱅킹 서비스로 또다시 금융혁신에 도전한다. 에이젠글로벌은 금융 전문가와 AI전문가가 모여 설립했고, 최근 씨티은행, 스탠다드차타드 은행, EY 금융사업, 딜로이트 금융담당, 폭스바겐 파이낸셜 등 글로벌 출신 금융권 전문가가 대거 합류해 AI 뱅킹서비스를 고도화했다. 에이젠글로벌은 데이터 분석, AI기반의 금융 의사결정 자동화에 필요한 전문적 AI금융솔루션을 토대로 우리은행 AI연체예측플랫폼, AI심사 및 현대카드와 우리카드 딥러닝 FDS, 삼성화재 클레임 속성분류, 사회보장정보원 머신러닝RPA사업을 통해 국내 대형 금융회사와 인공지능 도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특히 기존의 범용적 AI플랫폼과 달리, 금융의 도메인 지식이 중요한 인공지능 프로젝트에서 금융 전문적 인사이트를 AI기술에 녹여내, 금융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했다. 또한 글로벌 금융회사의 리스크 프레임워크 기반의 뱅킹서비스를 아시아 시장에 제공하고 있다. 씨티은행 홍콩 및 싱가포르, 폭스바겐 아시아 리스크 담당, 대만의 라인뱅크 등 아시아 시장에서 금융서비스를 구축했던 인재가 합류하면서 금융데이터 기반의 AI모듈이 강화됐다. 아시아 시장에 등장한 신규 결제플랫폼, 온라인몰, 데이터플랫폼과 기존 전통 은행을 연결해 여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뱅킹서비스 모델로, 아시아에 진출한 한국의 은행과 아시아 현지 기업을 연결하는 Win-Win모델이다. 베트남의 결제(Payment), 인도네시아의 온라인몰 등 현지 고객의 빠른 분석 및 상품 설계, 심사, 리스크 관리를 통한 서비스형 뱅킹(Banking-as-a-Service)을 제공한다. 에이젠글로벌은 금융전문가 및 AI인재로 금융AI를 선도하면서 서울대학교AI연구원과 `캡스톤 프로젝트`, 카이스트와 인공지능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인공지능 R&D 및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아시아 시장을 목표로 개발한 AI금융솔루션 `아바커스(ABACUS)`는 금융데이터에 특화된 표준화된 모델로 가트너 AI등재, 홍콩 핀테크위크 1위, SC홍콩 Top10 핀테크 선정되는 등 아시아 시장에 주목을 받았다. 또한 최근 인텔AI빌더 선정, 네이버 비즈니스플랫폼 NBP 협업 등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AI서비스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금융권 AI인재가 뭉쳐 산업계, 학계, 연구까지 머리를 맞대 `최적의 금융AI서비스`를 솔루션에 반영했다는 평이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AI금융서비스는 금융 도메인 지식을 얼마나 심도 있게 모델링에 반영할 수 있는지가 가장 핵심 기술이 되는 것”이라며 “금융 아키텍처가 반영된 기술을 토대로 국내와 아시아 시장에서 독보적인 AI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한국경제TV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010270227&t=NN

‘AIZEN’ AI banking-as-a-Service, Empowering data platform to launch le…

The financial services industry has seen drastic technology-led changes over the past few years. While some of the big tech giants have launched their own Fintech verticals, there are many brands that are also increasingly looking to offer financial services to their customers. These companies tend to partner with existing financial institutions and resell their financial products, but many fails to offer a seamless onboarding experience mainly due to partner banks’ legacy processes. Embedded Finance, as opposed to reselling financial products, is becoming more attractive to brands. It enables any non-financial companies to integrate innovative financial services into their offerings. This creates new revenue opportunities at low marginal costs for the brands that already have a large customer base and enables new customer experiences that drive loyalty and purchases. AIZEN, a leading provider of banking-as-a-service platform, has partnered with companies in Southeast Asia including leading e-commerce in Indonesia and e-wallet platform in Vietnam to provide an Automated Banking Operating System (ABOS) focusing on lending. The company is working with Balance Sheet providers (both banks and non-banking entities) and will act as an intermediary for all other processes related to the end-to-end credit lifecycle. ABOS is built on a robust risk management framework that automates the core operations from product design, credit acquisition, portfolio management and collection, and allows banks and brands to take proactive measures on the economic downside risks amid COVID-19. According to the latest report by Google, Temasek and Bain & Company, digital financial services in Southeast Asia is expected to generate revenues of about USD 38 billion by 2025. Digital lending has also gained momentum as we enter the “contactless economy” after COVID crisis, and it will offer the majority of revenue opportunities. AIZEN has recently raised from a government-led fintech innovation fund (KGIC, also known as K-Growth) led by major banks including KB, Shinhan, Woori and NH, which brings the company’s total funding to USD 10 million including USD 3.5 million in R&D grants. The company plans to roll out Banking-as-a-Service (BaaS) primarily targeting the underserved markets in Vietnam, Indonesia, Singapore, and Taiwan. For traditional lenders, the absence of credit history has meant a limited risk appetite for lending to this segment. Using proprietary AI technologies, AIZEN is able to better underwrite customers by converting non-traditional sources of data into credit-related data in Finance. This is powered by ABACUS, an AutoML platform in finance that is specifically designed to accommodate the fast-changing customer dynamics in real-time. Founded in 2016, AIZEN has been working on digital transformation projects with financial institutions including loan underwriting, transaction fraud detection, and insurance claim analysis. The company has joined Plug and Play APAC Fintech Batch in Singapore and has been named by Gartner as a Cool Vendor in AI for Fintech for high scalability and easiness of adoption. AIZEN is also a member of Intel’s AI Builders Program and is optimizing the solution with access to Intel’s latest technology and engineering expertise. “We will strategically expand our banking service with our AI operating model and will service our new AI-powered banking model in Vietnam, Indonesia, Singapore, and Taiwan,” said Jung Seok Kang, CEO at AIZEN. By yahoo!finance / TheFinance.sg / The Saigon Times

에이젠글로벌, 인텔 AI빌더 프로그램 선정

인공지능(AI) 금융 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은 지난 21일 ‘인텔 AI 빌더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인텔은 우수한 AI기업 대상으로 기술적 최적화 및 마케팅 파트너십을 제공하는 ‘AI Builders Program’ (AI 빌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텔 AI빌더에 선정된 기업은 인텔과 함께 인텔 AI 데브클라우드(DevCloud) 등의 기술 지원 최적화 마케팅 협업 제공 인텔 투자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에이젠글로벌은 AI금융솔루션 ‘아바커스(ABACUS)’는 우리은행, 현대카드, 우리카드, 삼성화재 등이 선택한 AI솔루션으로 국내 금융권에서 안정적으로 운영중이며, 해외 동남아시아 시장에서도 금융 AutoML(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을 통한 AI금융 선도적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인텔은 다양한 AI워크로드를 위해 인텔의 최고의 하드웨어를 통한 에이젠글로벌 AI금융솔루션 ‘아바커스(ABACUS)’의 최적화 기술 지원을 시작했다. 최신 기술 지원을 통해 금융 빅데이터와 금융 의사결정 자동화에 필요한 기술적 협업 진행을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에이젠글로벌은 공식 인텔 AI빌더 파트너사로 인텔의 공식 홈페이지 소개 및 공동 마케팅을 통한 AI솔루션을 홍보를 진행한다. 아바커스는 금융 빅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고, AI기반 모델링을 가능하게 하여 금융서비스의 디지털 혁신 모델을 이끌었다. 머신러닝 RPA, 여신상품 전략, 이상거래 탐지, 서비스형 AI뱅킹 모델 등 아바커스 기반의 AI금융은 금융서비스에 최적화된 머신러닝 학습, 강화학습, 예측모델 응답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금융의 의사결정에 필요한, 실시간 응답이 가능한 모델기반의 API 예측을 통해 아시아 시장에서 SC은행 TOP10 핀테크, 홍콩 핀테크위크 솔루션 1위, 싱가포르 플러그앤플레이 선정 등의 다수의 수상경력 및 인공지능서비스형 뱅킹(Banking as a Service)모델을 수출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금융회사 출신의 금융 전문가와 AI전문가로 구성한 팀으로 머신러닝 자동화와 금융 비즈니스 노하우를 결합한 AI금융솔루션 ‘아바커스’를 자체 개발했다. 에이젠글로벌의 연구진은 서울대학교 AI연구원, 미국IBM 왓슨 출신의 카이스트 교수와 함께 ‘캡스톤 프로젝트’ 및 알고리즘, AI모델에 대한 개발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IT기관 가트너로부터 ‘AI Cool Vendor’에 선정되며 R&D 및 AI인재 양성도 이끌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금번 인텔 AI빌더 프로그램으로 인텔의 최신 컴퓨팅 기술을 통해 AI금융 모델의 기술적 고도화를 진행한다. 특히 아바커스를 통한 동남아시아 뱅킹서비스 수출 모델에 있어 필요한 데이터 처리 속도, 클라우드, API 등의 서비스 개선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인텔의 최신 기술을 통해 머신러닝 학습시간 및 예측 인터페이스 속도 개선 등의 기술적 성과를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인텔과 에이젠글로벌의 협업을 통해 AI금융솔루션 최적화로 해외 시장 추가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디지털타임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626255?sid=105

에이젠글로벌, ‘아바커스’ GS인증 1등급 획득

융AI 전문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의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선도한 솔루션 ‘아바커스’(ABACUS)가 굿소프트웨어(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에이젠글로벌은 자체 개발한 ‘아바커스(ABACUS)’ 제품의 GS인증 1등급 획득하여 현재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GS인증이란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제13조에 의거, 소프트웨어 성능과 가치에 공신력 있는 대외 기관이 인증하는 제도다.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평가 기준을 적용해 소프트웨어의 기능적합성, 신뢰성, 성능효율성, 사용성 등 품질 수준을 평가하는 인증제도다. GS인증을 획득한 소프트웨어는 조달청 제3자 단가계약 체결 및 나라장터 등록,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지정 등의 제도적 혜택을 받는다. ‘아바커스’는 빅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자동화 모델링 솔루션으로, 모델기반으로 실시간 예측을 통해 비즈니스를 효율화 한다. 데이터 인사이트 추출, 모델 자동학습, 모델 결과의 Real-time Prediction까지 전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클릭만으로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어 업무 담당자도 쉽게 머신러닝 자동화를 구축할 수 있다. 서울대학교 AI연구원 및 카이스트와 함께 R&D를 진행했고, 금융회사 출신의 매니지먼트 팀의 노하우가 집결된 솔루션이다. 금융에 특화된 인공지능 솔루션 ‘아바커스’는 우리은행, 현대카드, 우리카드, 삼성화재 등 국내 굴지의 금융회사가 선택한 솔루션으로 기술뿐만 아니라 안정성 또한 검증됐다고 밝혔다. ‘아바커스’는 홍콩 핀테크위크 솔루션 1위(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평가위원), SC은행 TOP10 핀테크, 싱가포르 Plug&Play선정, 가트너 AI 쿨벤더 등재 등 아시아 시장에서도 ‘데이터분석 기반의 AI금융’에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아바커스’는 데이터 결합을 통한 예측모델이 필요한 업무에 적용되어 AI심사, 기업데이터 평가, 이상거래 탐지, 자금세탁방지(AML), RPA(로봇자동화 프로세스)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확장성이 높은 솔루션이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데이터 융합이 중요해지는 시점에 ‘아바커스’는 데이터 융합을 통한 모델을 자동화하여 비용 절감, 업무 효율을 모두 높일 수 있다”며 “이번 GS인증 1등급 획득을 통해 더욱 신뢰성 높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출처: 데이터넷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214

에이젠글로벌, 대형 금융권의 검증된 사례로 ‘금융AI’ 서비스 집중

포스트코로나 시대 금융권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혁신) 물결이 거센 가운데 특히 AI를 통한 금융회사의 혁신에 관심도가 커지고 있다. 금융권은 선제적 대응을 위해 인공지능 기반 투자 합작사를 설립하기도 하며 금융과 ICT의 융합을 이끌고 있다. 금융데이터가 인공지능을 통한 혁신적 시너지가 클 것으로 예상하지만 실질적인 도입 사례가 아직 다각화되지 않았다. 그러나 에이젠글로벌(AIZEN)은 한국의 대표적인 인공지능 금융 전문 기업으로 지난 5년간 쌓아온 ‘금융AI’ 적용사례를 통해 금융회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해왔다. 특히 금융에 특화된 인공지능 솔루션 ‘아바커스’는 우리은행, 현대카드, 우리카드, 삼성화재 등 국내 굴지의 금융회사가 선택한 솔루션으로 기술뿐만 아니라 안정성 또한 검증됐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은 ▲AI연체예측플랫폼 ▲딥러닝 이상거래탐지 시스템 ▲보험 클레임 속성분류 ▲AI여신평가모델 ▲조기상환, 고객 행동패턴 예측을 통한 디지털전략 등 실제 금융 업무에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 최근 ‘머신러닝 RPA’사업을 수주하며 AI를 통한 업무자동화 및 레그테그 영역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신용정보원의 금융 빅데이터 개방시스템(CreDB·크레디비) 1차, 2차, 3차 모두 선정돼 금융 빅데이터를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인공지능 적용을 진행했다. 에이젠글로벌의 금융AI솔루션 ‘아바커스’는 실제 금융회사 출신의 전문가와 아시아 최고 AI전문가의 AI금융 모델링에 특화된 노하우를 집약한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이다. 또한 서울대AI연구원, 카이스트 미국 IBM왓슨 출신의 교수진을 통한 R&D도 적극 투자해 독보적인 AI연구 결과를 솔루션에 탑재했다. 그 결과 ‘아바커스’는 홍콩 핀테크위크 솔루션 1위(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평가위원), SC은행 TOP10 핀테크, 싱가포르 Plug&Play선정, 가트너 AI 쿨벤더 등재 등 아시아 시장에서도 ‘데이터분석 기반의 AI금융’에 우수한 평을 받았다. 이같은 기술력은 국내 유수의 금융회사 및 동남아시아 데이터플랫폼 회사들의 관심을 이끌어 선도적으로 AI금융을 적용하게 된 원동력이 됐다. 에이젠글로벌은 금융권의 검증된 AI적용 사례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금융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 및 클라우드 기반의 AI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동남아시아 시장에는 발전된 AI뱅킹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개방되는 데이터의 융합을 통한 AI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집중한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은행, 카드, 보험회사와 인공지능 금융적용 사례를 선도적으로 만들어왔고 앞으로 본격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AI금융서비스에 더욱 집중하겠다”며 “또한 동남아시아 시장에 Banking-as-a-Service 모델을 확장해, AI금융의 혁신적 수출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8201359322128

에이젠글로벌, AI바우처사업 공급기업 ‘AI솔루션 아바커스’

에이젠글로벌은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AI솔루션 ‘아바커스’를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의 AI솔루션 ‘아바커스’는 데이터분석, AI알고리즘 적용, AI모델의 업무 반영까지 한번에 지원해, AI모델 기반의 데이터 의사결정과 인공지능 서비스 도입이 가능하다. AI바우처 지원사업의 수요기업들에게 바우처를 활용해 최적의 인공지능을 도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AI바우처 지원사업’은 AI활용을 촉진하는 목적으로 AI솔루션 적용이 필요한 중소, 벤처 수요기업에게 바우처를 발급하고, 수요기업은 바우처를 활용해 인공지능을 적용할 수 있다. AI를 적용하고자하는 수요기업은 최대 3억원의 AI바우처를 발급받고, 이를 통해 AI솔루션 및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에이젠글로벌 AI솔루션 ‘아바커스’는 우리은행, 현대카드, 우리카드, 삼성화재, 사회보장정보원 등이 선택한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으로 이미 업계에서 기술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아바커스’는 ▲데이터 인사이트 ▲AI알고리즘 적용 자동화 ▲AI예측모델 ▲AI모델결과 API적용 등을 통해 인공지능 서비스 도입을 제공한다. 고객 디지털전략, 소상공인 예측모델, 의료데이터 분석 예측, 딥러닝 사기거래 방지, 고객이탈 모델 등 실제 업무에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 또한 서울대AI연구원, 카이스트 미국 IBM왓슨 출신의 교수진을 통한 R&D도 적극 투자해 인공지능 분야에 독보적인 연구결과를 솔루션에 탑재했다. ‘아바커스’는 홍콩 핀테크위크 솔루션 데모 1위(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평가위원), SC은행 TOP10 핀테크, 싱가포르 Plug&Play선정, 가트너 AI 쿨벤더 등재 등 아시아 시장에서도 ‘데이터분석 기반의 AI적용’에 우수한 평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정부는 2020년도 인공지능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데이터바우처 사업 및 AI데이터바우처 사업 등을 통하여 중소, 벤처, 스타트업의 AI활용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에이젠글로벌은 데이터바우터 사업 및 AI바우처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우수한 인공지능 기술 및 솔루션을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에이젠글로벌측은 딜로이트, IBM 등의 출신 팀원들이 수요기업에게 맞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컨설팅하며 솔루션 도입, 모델링, 결과물에 대한 총괄적인 AI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이번 정부지원 사업을 통해 보다 많은 중소·벤처기업에게 AI 솔루션 활용 기회를 제공하고 혜택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AI도입을 고려중인 기업은 지원사업을 통해 최적의 인공지능을 적용할 기회다”라고 말했다. 출처: 아이뉴스2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54794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