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Center

News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과 ‘에이젠글로벌’ 인공지능 캡스톤 프로젝트 협약

서울대학교 빅데이터 연구원과 인공지능 금융 핀테크 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이 공동으로 캡스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서울대학교 4차산업혁명 ‘캡스톤 프로젝트’는 기업이 제시한 과제를 해결하며 산-학 협력을 통해 융합적 인재를 양성하고자 본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금번 에이젠글로벌과 인공지능 캡스톤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업 리스크 예측’ 과제를 진행한다. 기업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석하고 다양한 알고리즘을 조합하여 고도화된 ‘인공지능(AI) 기업 리스크 분석’ 기능을 AI플랫폼에 적용하게 된다. 서울대학교 빅데이터연구원은 빅데이터 처리를 위한 고도화된 플랫폼 기술, 예측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14년 4월 출범한 서울대학교 빅데이터 연구원은 빅데이터 최신 분석 기법과 도메인 지식을 접목시킨 융합적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 인력을 배출했다.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2016년부터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과 업무협약(MOU)를 맺고 공동으로 ‘빅데이터-인공지능’ 부문을 연구해왔다. 금번 ‘캡스톤 프로젝트’를 통해 보다 고도화된 AI기술과 금융 도메인 지식을 결합해 기업 리스크 예측에 필요한 변수들의 관계 분석 및 머신러닝 기법들을 조합하여 기존의 분석과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는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프로젝트는 지난 6월부터 진행되어 6주간 기업에 직접 파견되어 진행되며 금융 데이터에 기반의 문제를 해결하는 융합적 데이터 사이언스 인력 양성을 선도한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과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기업 리스크 AI 분석을 고도화 한다”고 밝히며 “또한 4차산업혁명에 필요한 인재양성에 산-학 협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출처: 베타뉴스 http://betanews.heraldcorp.com:8080/article/881776.html

대한민국 금융대전, 우리은행 인공지능(AI) 플랫폼 ‘에이젠글로벌’과의 협업 공개

[CCTV뉴스=김진영 기자] 제5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이 28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려 ‘4차 산업혁명 시대 핀테크’ 주제로 13개 시중은행 및 기관 70여곳이 참가했다. 개막식에는 손병두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김태영 전국은행연합회장, 신용길 생명보험협회장, 서경환 손해보험협회 전무 등이 참석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각 은행들이 금융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있는 부분을 공개하는 가운데 우리은행은 인공지능 AI기반의 미래금융 솔루션 개발을 소개해 관심이 집중됐다.은행의 빅데이터를 AI(인공지능)를 통해 분석, 예측하여 금융소비자의 연체 예측, 기업의 부도율 진단 등을 미리 파악하고 이를 통해 금융상품 전략에 활용했다. 특히 인공지능 전문 핀테크 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과의 기술 협업을 통해 ‘AI 연체 예측 플랫폼’을 개발하였고 지속적인 고도화 작업을 진행중이다. 우리은행은 “인공지능 기술을 통한 리스크 비용절감은 다양한 금융소비자 패턴에 맞춤 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한다”고 소개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AI를 통해 금융기관의 기존 신용평가를 향상시키고 중금리 시장개척과 서민금융 상품에도 적용을 확대해, 금융소외층을 위한 ‘포용적 금융’ 실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은 세계적인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에 선정되며 AI 금융 부문 전문성을 인정받았고, 우리은행과의 협업은 금융상품에 AI를 접목한 사례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금융기관에서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핀테크, 재테크 등 다채로운 디지털 금융을 체험할 수 있는 대한민국 금융대전은 오는 29일(금)까지 계속된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출처: CCTV뉴스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849

홍콩SC은행 ‘에이젠글로벌 AI플랫폼’ 금융데이터 분석 심사평가 리스크관리 등 활용도 높이 평가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주관의 홍콩 최대 핀테크 프로그램인 SuperCharger 2018 데모데이(Demoday)에 한국의 AI금융 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이 참석했다. 지난 6월 8일 홍콩 증권거래소(HKEX)에서 열린 금번 행사에는 홍콩의 금융업 종사자 및 투자자, 홍콩 투자청(Invest HK) 등이 참석했다. 에이젠글로벌이 소개한 ‘금융AI플랫폼’은 은행, 보험사 등 금융회사가 보유한 데이터 기반의 분석자동화를 통해 신용평가, 개인화 금리추천, 신용위험관리, 보험사기방지 등 다각도로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을 공개했다. 해당 플랫폼은 지난 5월 세계적인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가 ‘2018 인공지능 부문 쿨 벤더(Cool Vendors in AI for Fintech 2018)로 선정하기도 했다. 에이젠글로벌의 AI금융 플랫폼은 금융회사의 업무 프로세스에서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어 데이터기반 의사결정을 가능케하여 기존 금융의 업무 혁신과 비용 혁신으로 연결된다. 홍콩 수퍼차처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술이 금융분야에서는 챗봇이나 로보어드바이저에 활용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금융기관의 직접적 업무에 적용되는 사례가 드문 상황”이라며 “에이젠글로벌의 인공지능 플랫폼은 기존의 분석과 결합하거나 고도화시켜 심사, 고객관리, 리스크관리 등 활용도가 높다”고 말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데이터 분석, 신용평가, FDS, 리스크 관리 등 필요 업무에 AI모델링을 다이나믹하게 적용하여 업무 효율을 강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주관의 홍콩 핀테크 프로그램인 SuperCharger 2018에 전세계적으로 43개국, 277개의 기업이 지원하였고 최종 10개 기업만 선발되었으며 ㈜에이젠글로벌은 한국 기업으로 유일하게 선정됐다. 출처: 데일리시큐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35642​

은행의 미래보고서, 씨티은행 – 에이젠글로벌 인공지능(AI) 금융 혁신적

씨티은행이 발간한 「은행의 미래」보고서(Citi, ‘Bank of The Future’)는 디지털 혁신 모델로 인한 미래 금융의 현상을 소개하며 미국, 중국의 핀테크, 빅테크의 선진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저자 Ronit Ghose는 씨티그룹의 글로벌 총책임자로 (Citi Head of Global Banks Research at Citigroup; Lead author for Citi’s GPS Report Series on Digital Disruption) 디지털 혁신이 전 세계적으로 분산되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등 선진시장대비 중국 등 이머징시장에서 핀테크, 빅테크 등에 의한 금융의 파괴적 혁신이 보다 빠르게 진전되는 양상이라고 밝혔다. 특히 인공지능 분야는 컴퓨팅 성능, 데이터 양, 연결성 등이 진전되면서 인공지능(AI) 발전도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고객경험 개선, 금융사기 감지, 규제요구 부합, 신속한 의사결정, 비용절감 등에 초점을 두고 AI를 활용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홍콩 씨티은행에서는 지난 5월 홍콩 챔피언 타워에서 「은행의 미래」보고서(Citi, ‘Bank of The Future’)에 대한 토론을 여는 가운데 대표적인 핀테크 기업 5곳을 초청해 저자 Ronit Ghose와의 열띤 논의를 진행했다. 한국의 기업으로 유일하게 토론에 참여한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예측모델을 통한 인공지능 금융서비스가 의사결정 및 업무효율화에 미치는 영향력을 소개했다. 씨티은행 홍콩은 중국 빅테크의 존재감은 독보적이며, 수년전부터 금융업 라이선스를 취득하며 폭넓은 금융 생태계를 구축 중이라고 밝히고 기존 은행들은 ‘유지’가 아닌 ‘혁신’을 목적으로 한 IT투자 및 경쟁력을 갖춰야한다고 말했다. Ronit Ghose는 “은행간을 넘어 非금융회사들과의 경쟁으로 확대 되고 있으며, 신규 경쟁자들은 기존 은행들과 달리 IT를 적극 활용 하여 우수한 고객경험 제공, 비용 절감(40~70%) 등의 강점 보유하고 있다”며 “핀테크의 혁신 사례를 적극적으로 도입해야한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씨티은행 홍콩에서 에이젠글로벌의 AI 의사결정 모델을 소개하고 미래금융에 대해 논의했다” 며 “한국에서도 핀테크 혁신적 모델의 빠른 성장 및 기존 은행과의 융합을 위해 계속해서 협업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아시아뉴스통신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331745

에이젠글로벌 혁신적 AI금융, 가트너 인공지능 부문 ‘2018 쿨 벤더’(Cool Vendor) 선정

세계적인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는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의 솔루션을 ‘2018 인공지능 부문 쿨 벤더(Cool Vendors in AI for Fintech 2018)로 선정했다. 지난 5월에 공식적으로 AI부문 ‘쿨 벤더’에 선정한 5개 기업을 공표하며 혁신적인 장점들을 소개했다. 특히 한국의 에이젠글로벌의 차별점에 대해 “딥러닝 기술 적용을 금융의 다양한 벨류체인에 쉽게 확산,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라고 밝히며 “아직까지 머신러닝과 딥러닝이 금융기관의 내부 프로세스에 적용되는 사례가 드문 상황에서, 이렇게 밸류체인에 적용되어 금융업의 혁신적 변화를 야기할 수 있는 사례로는 처음이다.”고 소개했다. 금번 ‘쿨 벤더’ 선정을 위해 가트너는 약 8개월 기간에 걸쳐 솔루션 평가 및 적용 사례 등에 대한 애널리스트 평가를 진행해 선정했다. 에이젠글로벌은 머신러닝, 딥러닝, 예측모델링, 기계추론 등의 기술을 결합하여 의사결정 플랫폼을 핵심 금융 벨류 체인에 제공하는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세계적으로 금융기관의 백엔드(Bank-end) 부문에 AI를 적용하여 실제 업무 담당자가 활용하는 사례는 매우 드물며, 이는 금융의 수익성과 업무 효율강화에서 혁신적이라고 평가 받았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변수들의 속성과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다양한 알고리즘의 실시간 조합으로 구성된 복잡한 인공지능 기술이지만, 에이젠글로벌은 이를 기존의 시스템에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며 “기존의 룰 베이스 시스템으로 만들어내던 룰을 수백개, 수천개씩 만들어내는 것이 인공지능 모델링의 특징이고 이를 금융에 접목했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은 인공지능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AI금융 핀테크 기업으로 홍콩, 일본 등의 현지 파트너와 빠르게 업무 협력을 하고 있다. 출처 : 미래한국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65​

핀테크 ‘디지털-AI 전략’ 성과 가시화, 에이젠글로벌 인공지능 금융 플랫폼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7개 금융사와 함께 ‘핀테크 데모데이 및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데모데이 행사에는 송준상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을 비롯하여 전길수 금융감독원 IT•핀테크전략국 선임국장, 정유신 한국핀테크지원센터장과 금융회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올해 들어 처음 열린 이날 제22차 핀테크 데모데이에서는 KB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한화생명 등의 금융사들이 운영하고 있는 핀테크 랩의 운영성과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핀테크 기업의 비즈니스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 한국핀테크산업협회,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금융투자교육원보험연수원, 미래에셋대우, 금융연구원, 보험연구원, 법무법인 광장, 이현 회계법인 등 총 10개 기관과 핀테크 기업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핀테크 데모데이에 참석한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은 축사를 통해 “정부는 핀테크 기업이 금융혁신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는 판단해 핀테크 활성화를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으로 선정하고, 지난 3월 핀테크 혁신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며 “금융위원회는 향후 금융회사, 핀테크 기업이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상시적으로 소통하고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7개 금융사의 대표 핀테크 기업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에서 참석자들에게 최신 기술 및 서비스를 선보였다. 특히 우리은행에 인공지능 예측플랫폼을 적용한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은행 시스템에 AI모델을 탑재한 선도적인 사례로 업계 관심을 이끌었다. 은행의 채널별 여신상품에 맞는 알고리즘과 모델을 적용하여 데이터 기반의 AI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제공한 성과를 공유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에이젠글로벌의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상품개발 및 리스크 관리 등 협력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전략에 필요한 빅데이터, 인공지능 업무들을 협업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종영 기자출처 : 아이티비즈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