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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앱쇼코리아] 에이젠글로벌의 인공지능 금융 플랫폼 `ABACUS(아바커스)`

빅데이터, 핀테크 시대에 꼭 필요한 인공지능 금융 플랫폼이 등장했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명확한 의사 결정이 중요한 금융회사들이 필요로 하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국내 은행뿐 아니라 싱가포르, 영국에서도 협업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서울대학교 빅데이터 연구원, 카이스트와 공동개발한 금융 플랫폼 `ABACUS`를 통해 금융의 자율주행을 구현해내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의 `ABACUS(아바커스)`는 은행, 보험회사 등이 자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분석을 자동화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부서의 의사결정을 최적화하여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한다. 현재 우리은행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새로운 여신상품의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강정석 에이젠글로벌 대표는 “현재 금융기관들은 기업 내부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AI 의사결정의 효과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면서 “에이젠글로벌은 AI를 통해 쉽고 빠르게 상품별, 기능별, 타겟 고객별 다양한 예측모델을 만들어 더욱 세밀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 예컨대 기존의 신용등급 `1등급`인 우량 고객 중에서도 AI가 `초`우량 고객군을 선별할 수 있으며 이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금리 또는 한도를 산정할 수 있다. 또는 타겟 고객군별 연체발생 확률을 사전에 예측하여 리스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같이 금융기관은 에이젠글로벌의 AI 예측모델을 통해 고객군별 차별화된 상품개발, 마케팅, 리스크 관리 등 더욱 세분화된 비즈니스 전략을 세울 수 있으며 비용구조(신용 및 운용비용)를 혁신적으로 개선하여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강정석 에이젠글로벌 대표는 “현재 해외에서도 기존 금융 프로세스를 AI를 통해 개선하고자 하는 니즈가 강하다”면서 “영국의 현지 은행에서 한국 시중은행에 적용한 AI 기술을 도입하고 싶다고 연락이 올만큼 세계적으로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을 비롯하여 약 150개 사의 다양한 앱, ICT 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제4회 앱쇼코리아`는 참가기업의 투자, 제휴를 돕는 비즈매칭 프로그램과 ICT기술·소프트웨어·투자 등 다양한 분야간의 연결과 확장을 다루는 파미나(PARTY+SEMINAR), 참관객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김태혁 PD thkim@wowtv.co.kr [출처] WOW 한국경제 TV: http://bit.ly/2AliHZz

[금융산업 메기, 핀테크가 간다]강정석 에이젠글로벌 대표 “금융회사 AI 도입 앞장”

강정석 에이젠글로벌 대표는 정부 차원의 금융정책과 씨티그룹에서 투자를 담당했던 경험을 살려 금융기관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강 대표는 “AI 접목이 가장 활발한 산업분야가 금융과 헬스케어이고, 이 중 금융산업은 AI 기술의 파급력이 높은 산업”이라고 창업동기를 밝혔다. 현재 금융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분야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로보어드바이저 등 일부에만 개발이나 관심이 집중됐다고 평가했다. 에이젠글로벌은 소매금융, 특히 개인대출분야에 초점을 맞췄다. AI솔루션인 ‘에이젠’은 금융기관이 보유한 분석을 자동화한다. 이를 통해 부서 단위의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내리고,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은행, 보험회사 등이 에이젠을 이용하면 맞춤형 금리 제공 등 소비자에게 개인화된 금융상품을 제공할 수 있다. 또 세분화된 고객분석으로 상품개발, 신용관리, 추심까지 금융기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효과까지 기대된다. 강 대표는 “은행에서는 기존 신용평가회사에서 제공한 신용정보만을 가지고 모든 고객에게 비슷한 서비스를 할 수 밖에 없었다”며 “에이젠은 금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 예측함으로써 반복적 업무 부담은 줄이고 세밀한 고객 마케팅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현재 에이젠글로벌은 우리은행 위비 랩 1기 기업으로 선정돼 10개월간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기술기능검증(POC) 막바지 단계에 와있다. 이르면 내달 사업화를 예상했다. 에이젠글로벌은 2016년 2월 설립됐다. 서울대와 KAIST 등 대학과 대기업의 , 컴퓨터공학 국내 최고 석학들이 두루 참여해 스타트업으로는 보기 드물게 높은 기술성을 갖췄다. 강 대표를 주축으로 공동창업자에 차상균 서울대학교 빅데이터연구원장, 류근관 서울대 경제연구소장이 합류했다. AI 기술고문으로 신진우 KAIST 응용수학 교수와 양은호 KAIST 컴퓨터공학 교수가 참여했다. 강 대표는 직접 AI 알고리즘 프로토타입을 제작해 공동창업자 등을 설득했다. 일면식도 없었지만, 메일로 수차례 연락했다. 결국 그의 아이디어와 사업화 노력에 석학들도 동참을 결심했다. 이처럼 팀멤버 대부분이 강 대표가 직접 수소문하거나 추천받은 금융·기술전문가들이다. 에이젠글로벌의 목표는 해외시장이다. 금융기관 백오피스에 AI 등 기술을 적용하는 사례는 서서히 트렌드가 되고 있기 때문에 해외시장 진출이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했다. 강 대표는 “대출과 투자업무는 세계 금융기관 공통업무이기 때문에 AI적용에서 범용성이 넓다”며 “일본 보험회사 계약을 눈 앞에 뒀으며, 싱가포르와 영국 등에서도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명희 경제금융증권 기자 noprint@etnews.com [출처]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71011000202#

에이젠글로벌 핀테크, 금융회사에 필요한 인공지능 서비스 제공

[산업일보]최신 핀테크 기술과 재테크 정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17 동아재테크·핀테크쇼’가 지난 15일~16일 이틀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동아일보와 A채널이 주최하고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격변하는 금융 환경’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핀테크 기술을 다양하게 소개했다. 특히 ‘4차 산업 금융혁신관’에는 최신 금융기술을 통해 금융혁신을 보여주고 있는 핀테크 기업이 한자리에 모였다.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우리은행 여신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신용대출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여 부도율 예측 및 맞춤형 한도, 금리 조절 및 마케팅 의사결정, 리스크 관리 등 Plug&Play(쉽게 꽂아 쓸 수 있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서울대학교 빅데이터 연구원과 카이스트와 공동 개발한 기술력을 토대로 아시아와 유럽 시장에서 인정 받은 인공지능 금융 엔진 ‘Abacus(아바커스)’을 공개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은행과 보험, 카드사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할지 고민이 많다”며 “이와 같은 실질적인 고민들을 함께하여 금융회사가 쉽게 딥러닝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출처] 산업일보: http://www.kidd.co.kr/news/196584

AI 금융 ‘에이젠글로벌’, GMV 2017 해외 바이어 MOU체결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코트라(KOTRA)는 아시아 대표 모바일 플랫폼인 ‘2017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 2017)’을 13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했다. 4차 산업혁명의 주축이 될 모바일, 로봇, 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새로운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대형 전시회 및 컨퍼런스가 함께 열렸다. 이날 열린 컨퍼런스에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윤종록 원장이 ‘소프트파워에 의한 4차 산업혁명’이란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IBM 왓슨(Watson)의 머레이 부르스(Murray Bruce) 아시아 태평양 책임자가 특별연사로 참석해 ‘인공지능의 미래(The Future of AI)’라는 주제로 확장 인공지능(AI)의 도래와, AI의 새로운 정의에 대해 발표했다. 아울러 분야별 세션에서는 구글, 퀄컴, 네이버, 아마존웹서비스, 에릭슨엘지, SKT, LG CNS, KT, 삼성의 ICT분야 연사들이 5G, AI, 사물인터넷, 핀테크 등의 주제로 발표해 참석자들이 IT 산업의 미래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킨텍스 GMV 2017 행사 [핀테크지원센터 Zone] 부스에서 AIZEN 핀테크를 소개하고 있다. 핀테크지원센터 주관으로 IR 행사인 ‘핀테크 데모 데이’가 개최됐고, 코트라와 핀테크지원센터가 선정한 7개 핀테크 기업이 해외 바이어와 1:1 상담을 진행했다.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실제 금융데이터와 딥러닝을 접목시킨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일본, 인도, 러시아 등의 해외 바이어의 초청이 잇따랐다. 또한 러시아 금융회사 및 금융기관과 협력하는 러시아 현지 IT기업과의 MOU를 체결했다. 강정석 에이젠글로벌 대표는 “우리나라 ICT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의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이룰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며 “금번 코트라GMV 행사를 통해 한국의 AI금융 기술을 알려 기쁘다”고 전했다. 김두영 KOTRA 전략사업본부장은 “많은 국가들이 전략적으로 자국산업을 고도화하면서 스마트팩토리, AI, IoT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이고 지적하면서, “최적의 해외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http://www.fntimes.com/paper/view.aspx?num=189245

핀테크지원센터, 제 20차 핀테크 데모데이 개최

금융위원회 산하 핀테크지원센터(센터장 정유신)가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제20차 핀테크 데모데이(FinTech Demo Day)’를 개최하고 스위스 취리히투자진흥원과 MOU를 체결했다. 핀테크지원센터는 한국의 핀테크 기술을 취리히투자진흥원에 소개하고, 양국의 금융업 혁신 촉진, 핀테크 기업 지원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MOU로 센터는 영국, 호주, 프랑스, 싱가포르, 미국, 중국에 이어 스위스와도 핀테크 분야 협력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제20차 핀테크 데모데이’에서는 MOU 체결에 이어 해당 지원센터가 선정한 7개 업체의 기술이 소개됐다. ▲에이젠글로벌의 인공지능 금융 플랫폼 ‘아바커스(Abacus)’ ▲페이퍼스의 QR코드 기반 모바일 결제서비스 ▲인포소닉의 소리를 이용한 데이터 전달 솔루션 ‘소닉코드’ ▲마인즈랩의 인공지능 플랫폼 ‘마음’ 등 각 기업의 대표가 영문IR를 발표하며 취리히투자진흥원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마크 루돌프(Marc Rudolf) 취리히투자진흥원 아시아 담당이사는 “한국 핀테크 기업과 스위스 기업이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스위스에서도 인공지능(AI) 금융 서비스에 관심이 높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 강정석대표는 “인공지능 금융 서비스를 영국 등 유럽시장으로 확장을 논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표준화된 Plug&Play(쉽게 꽂아 바로 쓸 수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금융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박시홍 기자 (sihong2@nextdaily.co.kr) [출처] 넥스트데일리:http://www.fntimes.com/paper/view.aspx?num=189245

Check out the 7 promising FinTech startups from the FinTech Center of …

Bolstered by a strong tech infrastructure and generous government support, South Korea’s fintech sector is on a sharp growth trajectory. In 2016, the government put US$230 million into fintech startups,and this year, the country’s financial regulator is planning to trial a blockchain fintech project. Yesterday, the FinTech Center of Korea signed an MOU with the Switzerland Greater Zurich Area AG to work together in developing each country’s fintech ecosystem. The FinTech Center had previously established connections to other international markets, including UK, Australia, France, Singapore, the US and China. The signing took place at the FinTech Center’s 20th Demo Day, which also showcased 7 fintech startups from the center. Check them out below. MINDs Lab MINDs Lab has built an AI software that can help ease the workload of service representatives at call centres by automating some of the more repetitive tasks. Its MIND VOC software is capable of voice recognition and text analysis so it can sift through and manage large volumes of customer calls and determine the context of the call. Managers can also better manage consultants and improve customer processes based on data from this software. Apart from that, the MINDs RS (Realtime Scripting) analyses the customer’s intention when their call is in progress, reducing waiting times. PayPerse PayPerse has developed a mobile payment service using a dynamic QR code system. The company claimed that its QR code defers from that offered by bigger tech firms such as Alipay, and WeChat Pay. The latter only stores bank accounts on their QR codes for monetary transaction purposes, while PayPerse’s version allows businesses to transmit orders, discounts, membership services and product recommendations to customers.AIZEN Global AIZEN Global is a tech firm that develops deep learning and machine learning algorithms to help financial firms improve the automation of their operations and cost structures. To provide an example, AIZEN’s ABACUS software has collectively helped companies to identify and reduce risky customer profiles by 27.6 per cent, and increase profits by 20 per cent. Its technology has been endorsed b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Samsung Electronics, Korea Citi Bank and KT. Infosonic Infosonic has developed a sound transmission-based transaction platform aptly named Sonic Wallet. A retailer with the wallet transmits a bill to the customer through their device’s speakers, the customer’s phone picks up the transmission via its mic and verifies the bill, and the transaction is concluded. Infosonic said it takes only 0.2 seconds to verify the bill and has a “99.999994 per cent of error detection rate”. ZipAdvisor ZipAdvisor is a real estate robo advisor that provides real estate information based on the data of 8.5 million apartments in Korea. The software is developed by Triplenet Soft and Zip Fund. Users input an address and investment analysis and the ZipAdvisor will parse pertinent information, such as when and how to buy or sell a house,and whether to lease or buy; it also provides an asset management service. In addition, the service also allows customers to compare apartments using its “smart checking” service. The Coder The Coder is an IoT startup that allows companies to add digital codes on their products so they can store information and make them ‘smart’. These codes come in the form of image and sound coding. The Coder said this method is cheaper than fitting new chips in or onto a product. GCOD Innovation GCOD has developed a password verification system for phones that uses icons instead of numbers, letters or other characters. Their proprietary software, called PASSCON, uses a “multi-factor based digital signature verification” based on specific pictures and a secret icon selected by a user on the software’s icon dashboard. GCOD said it is developing an app to help users conver and combine their existing passwords into one central PASSCON id (similar to LastPass). [Source] E27(Entrepreneurs 27): http://blog.naver.com/koreafintech/221096133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