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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젠글로벌, 홍콩 CITI Fintech Challenge 2017 진출

㈜에이젠글로벌은 홍콩에서 열린 Citi Fintech Challenge 2017 파이널에 진출했다. 세계 각국의 핀테크 회사들이 참석하여 최종 15개의 기업만이 파이널 발표에 진출하였다. 한국기업으로는 유일하게 6월22일(목) 홍콩에서 최종 발표를 하였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 data), 결제(Payments),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등 다양한 분야의 핀테크 기업들이 참석하였다. Citi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혁신적인 금융 솔루션을 금융회사 및 홍콩 시장에 소개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라고 전했다. 실제 홍콩 내의 기업뿐 아니라 영국, 독일, 싱가폴 등 각국의 선진적인 핀테크 기업들이 지원하였고 수백개 기업 중 ㈜에이젠글로벌이 한국을 대표하여 최종 라운드에 선정되었다. ㈜에이젠글로벌은 금융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벤처로 금융회사 출신의 팀원들과 IT전문가들의 금융지식 및 업무 노하우를 딥러닝 기반 예측모델과 결합하였다. 마치 자율주행차가 다양한 예측 알고리즘을 조합해 사물을 파악하고 큰 시스템을 만들어 자율주행을 완성하는 것과 같이, 금융회사에 필요한 정교한 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금융회사가 의사결정에 필요한 프로세스를 모듈화하여 공급한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데이터 기반의 예측모델이 상용화될 수 있는 리테일뱅킹(Retail-Banking)분야의 프로세스에 AI도입을 이끌어 내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앞으로 홍콩시장의 진출 및 아시아 시장에서의 진출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전소영 기자 press@betanews.net [출처] 베타뉴스: http://betanews.heraldcorp.com/article/712966.html

에이젠글로벌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수상

미래창조과학부가 매년 주최하는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에서 핀테크 업체인 에이젠글로벌이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은 1994년부터 매년 정보통신기술(ICT) 우수 제품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대통령상은 LG전자, 국무총리상은 노크가 차지하였으며, 에이젠글로벌은 딥러닝 LSTM/Ensemble을 활용한 인공지능 플랫폼 기술을 인정받아 삼성전자, 한국시티은행, KT 등과 함께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에이젠글로벌은 머신러닝/딥러닝의 인공지능 기술을 금융에 접목한 핀테크 회사로 ‘인공지능 플랫폼’을 구축해 금융과 IT를 접목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인공지능 플랫폼 기술은 글로벌 금융기업에서 축적된 신용분석 노하우와 다양한 알고리즘을 적용해 금융회사에게 필요한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융회사는 이를 토대로 신용평가, 추가판매, 위험고객관리, 개인화 마케팅을 가능하게 하는 장점이 있다. 에이젠글로벌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너무 기쁘다”며 “여러 회사가 인공지능을 쉽게 도입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플러그앤드플레이(Plug&Play)’ 형태의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중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승필 기자 philph@techholic.co.kr [출처] 테크홀릭: http://www.techho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815

[멀티미디어기술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제24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기술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에는 삼성전자의 ‘512GB BGA NVMe SSD’ ‘모바일향 고성능 테트라셀(TetraCell) 이미지센서’, 에이젠글로벌의 ‘딥러닝 LSTM/Ensemble 활용한 인공지능 플랫폼’, KT와 알티캐스트의 ‘씬클라이언트 셋톱박스 방식의 클라우드 웹’, 한국씨티은행의 ‘씨티모바일 앱’ 등 5개 기술이 뽑혔다. 삼성전자의 ‘512GB BGA NVMe SSD’는 울트라 슬림 PC, 태블릿PC에 사용되는 저장장치다. 하나의 패키지에 3세대(48단) 256Gb V낸드 칩 16개와 고성능 컨트롤러, 20나노 4Gb LPDDR4 D램 등 18개의 메모리 반도체와 수동소자를 탑재하고도 무게가 1g에 불과하다. 크기도 가로 2㎝, 세로 1.6㎝, 두께 1.5㎜로 백원짜리 동전보다 작다. 기존 2.5인치 하드디스크(HDD)의 100분의 1 수준으로 부피와 무게를 줄였다. 미래부 장관상을 함께 받은 삼성전자의 모바일 이미지 센서(제품명 S5K3P8S)는 최첨단 테트라셀 기술을 적용해 어두울 때도 밝게, 밝을 때는 더욱 세밀한 이미지를 구현하게 해준다. 또 각 픽셀에 물리적인 벽을 형성해 픽셀 간 간섭 현상을 줄이는 아이소셀(ISOCELL) 기술도 탑재해 작은 픽셀에서도 색 재현성을 높였다. 에이젠글로벌의 ‘딥러닝 LSTM/Ensemble 활용한 인공지능 플랫폼’은 금융 전문지식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기술이다. 알고리즘별 가중치를 자동으로 산출하는 Ensemble 기법과 딥러닝 LSTM(Long Short-Term Memory) 알고리즘을 결합해 금융기관이 정교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KT와 알티캐스트가 공동 개발한 ‘씬클라이언트 셋톱박스 방식의 클라우드 웹’은 화면 사용자환경(UI)을 명령어 기반으로 단말기에 전달해 셋톱박스에서 그래픽 랜더링을 처리하는 전송 기술이다. 기존 방식에 비해 구축 비용을 10분의 1로 줄일 수 있고 성능이 떨어지는 셋톱박스에도 적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한국씨티은행의 ‘씨티모바일 앱’은 은행앱과 카드앱을 하나로 통합한 서비스다. 로그인 없이 앱 실행만으로 계좌잔액, 거래내역을 조회할 수 있다. 생체 인증 기술을 탑재해 지문 터치만으로 로그인할 수도 있다. 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출처] 한국경제신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52396531

에이젠글로벌, ‘인공지능 금융솔루션’ 앞세워 국내 금융시장 공략

핀테크 업체 ㈜에이젠글로벌이 자사의 인공지능 금융솔루션을 통해 국내 금융시장 공략에 나섰다. 22일 회사측에 따르면 에이젠글로벌은 인공지능 금융 플랫폼에 금융과 IT 지식, 기술을 접목한 핀테크 회사로 현재 알고리즘 고도화를 위해 서울대 빅데이터 연구원과 MOU를 맺었으며, 카이스트와 공동 협력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에이젠의 인공지능 금융솔루션은 글로벌 금융기업에서 축적된 신용 분석 노하우와 다양한 알고리즘을 적용한 모델로 개인별 마케팅 반응률과 연체 확률을 예측해 마케팅 대상군을 미리 선별 및 대응하고, 마케팅 효율화 및 연체율 개선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 인공지능 금융솔루션을 통해 금융회사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주는 예측 모델로 빅데이터 시대에 데이터를 통해 인사이트를 발굴, 분석의 자동화 및 의사결정 솔루션까지 그 가치를 높인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금융회사에서 필요한 심사, 연체예측, 부도예측, 가격민감도 등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했다. 회사측은 이 같은 기술을 바탕으로 현재 우리은행 위비핀테크랩 1기에 선정돼 은행, 카드사, 보험사 등의 금융회사에 맞는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각 금융사들과 협업은 물론 정부 주도 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TIPS 및 일본의 최대 핀테크랩인 FINOLAB 또한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에이젠글로벌 관계자는 “과거에는 불확실하거나 통계내기 어려웠던 사항들을 하나하나 예측해야 했지만, 인공지능 기술로 행동을 미리 예측하고 더욱더 정확하고 확실하게 추려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젠글로벌의 엔진은 인공지능으로 고객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이므로, 금융뿐만 아니라 통신, 유통 등 데이터가 많은 업계에서 이를 활용해 고객유치, 상품추천, 회원이탈방지 등 향후 다방면에서 업체와 소비자가 보다 가깝게 연결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뉴스팀 기자 [출처] SBS CNBC: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852165

에이젠글로벌, 금융회사 의사결정 예측 돕는 인공지능 금융솔루션 제공

핀테크 전문업체 에이젠글로벌은 금융회사의 의사결정에 있어 예측을 도울 수 있는 인공지능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이젠의 인공지능 금융솔루션은 글로벌 금융기업에서 축적된 신용 분석 노하우와 다양한 알고리즘을 적용한 최적의 모델로 개인별 마케팅 반응률과 연체 확률을 예측해 최적의 마케팅 대상군을 미리 선별 및 대응하고, 마케팅 효율화 및 연체율 개선을 통한 수익창출을 이룰 수 있다. 또 인공지능 금융솔루션을 통해 금융회사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주는 예측 모델로 빅데이터 시대에 데이터를 통해 인사이트를 발굴, 분석의 자동화 및 의사결정 솔루션까지 그 가치를 극대화하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금융회사에서 필요한 심사, 연체예측, 부도예측, 가격민감도 등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기술을 통한 새로운 가치창출을 실현한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에이젠글로벌은 인공지능 금융 플랫폼에 금융과 IT 지식, 기술을 접목한 핀테크 회사로 현재 알고리즘 고도화를 위해 서울대 빅데이터 연구원과 MOU를 맺었으며, 카이스트와 공동 협력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 관계자는 “에이젠글로벌의 엔진은 인공지능으로 고객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이므로, 금융뿐만 아니라 통신, 유통 등 데이터가 많은 업계에서 이를 활용해 고객유치, 상품추천, 회원이탈방지 등 향후 다방면에서 업체와 소비자가 보다 가깝게 연결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에는 불확실하거나 통계내기 어려웠던 사항들을 하나하나 예측해야 했지만, 인공지능 기술로 행동을 미리 예측하고 더욱더 정확하고 확실하게 추려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정은수 기자 eunsu8629@cctvnews.co.kr [출처] CCTV뉴스: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588

에이젠글로벌, 빅데이터 통한 고객 행동 예측 프로그램 ‘인공지능 금융솔루션’ 개발

핀테크 업체 ㈜에이젠글로벌은 자사의 인공지능 금융솔루션을 통해 국내 인공지능 금융시장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은 인공지능 금융 플랫폼에 금융과 IT 지식, 기술을 접목한 핀테크 회사로, 현재 알고리즘 고도화를 위해 서울대 빅데이터 연구원과 MOU를 맺었으며, 카이스트와 공동 협력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에이젠의 예측 모델은 글로벌 금융기업에서 축적된 신용 분석 노하우와 다양한 알고리즘을 적용한 것으로, 개인별 마케팅 반응률과 연체 확률을 예측해 최적의 마케팅 대상군을 미리 선별하고, 마케팅 효율화와 연체률 개선을 통한 수익창출을 이룰 수 있다. 인공지능 기술이 금융회사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해주는 에이젠글로벌의 인공지능 금융솔루션은 빅데이터 시대에 데이터를 통해 인사이트를 발굴, 분석의 자동화 및 의사결정 솔루션까지 그 가치를 극대화한다. 아울러 금융회사에서 필요한 심사, 연체예측, 부도예측, 가격민감도, 금융상품 추천 등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과거에는 불확실하거나 통계내기 어려웠던 사항들을 예측해야 했지만, 인공지능 기술로 행동을 예측해 더욱 정확하고 확실히 추려내 효과적인 수익창출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자사의 엔진은 인공지능으로 고객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이므로, 금융 뿐만 아니라 통신, 유통 등의 업계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에이젠 글로벌은 우리은행 위비핀테크랩 1기에 선정돼 은행, 카드사, 보험사 등의 금융회사에 맞는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각 금융사와 협업은 물론 정부 주도 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TIPS 및 일본 핀테크랩인 FINOLAB에 선정됐다. 김설아 기자 seola@etoday.co.kr [출처]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1469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