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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젠글로벌, 싱가포르에서 핀테크 대담 진행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 강정석 대표가 대담에서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SFF)에서 핀테크 정책 대담 "The Capital Meets Policy Dialogue"에 초청되어 핀테크 정책 토론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SSF)을 대표하는 행사로, 정책 입안자들과 투자자들이 핀테크 분야의 규제 및 정책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이다. 올해 대담에는 모한다스 파이(Mohandas Pai) 아린 캐피탈(Aarin Capital) 회장, 쉴라 베어 전 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의장, 호르헤 파밀리아르(Jorge Familiar) 세계은행(World Bank) 부총재, 라비 메논(Ravi Menon) 싱가포르 통화청(MAS) 총재, 멜리사 구지(Melissa Guzy) 아버벤처스(Arbor Ventures) 대표 등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감독기관 및 투자사 대표들이 참석하여 핀테크의 현안과 미래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The innovator ASK’ 세션에 초청되어 핀테크 기업가로서 의견을 제시했다. 해당 세션을 진행한 나빈 수리(Navin Suri) 엘레반디(Elevandi) 이사회 고문은 기업가의 자금조달 및 정책 대응을 주제로 토론을 이끌었으며 책임감 있는 인공지능 개발을 강조하는 정책 입안자와 기술 발전 및 혁신을 강조하는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강정석 대표는 국회 재경위, 기획재정부 등 기관에서의 정책 입안 경험 및 글로벌 금융기업,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유연하고 합리적인 규제가 핀테크의 활성화를 지원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어 정책 입안자들에게는 규제보다는 책임감 있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을 위한 협력을, 투자자들에게는 기술력 있는 회사를 위한 지원을 촉구했다. "정부의 정책 방향이 에이젠글로벌 사업의 확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라는 나빈 수리 고문의 질문에 강정석 대표는 "에이젠글로벌이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전기자동차 분야는 전기차 도입, 전기 충전소 전환 등을 위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정부 정책을 통해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라며 "정부가 기업가들의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공공 및 민간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인공지능 도입 및 산업 혁신을 촉진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에이젠글로벌은 전기차 생태계 전반에서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통해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금융기관에 제공함으로써 금융기관이 효과적으로 위험을 측정하고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싱가포르 금융당국이 선정한 ‘책임감 있는 AI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강정석 대표이사는 "현재 전기차 분야는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될 수 있는 최적의 시기이나 금융 시스템은 아직 기발전하지 않았으며, 에이젠글로벌이 금융기관과 전기차 생태계를 인공지능 기술 통해 연결하는 임무를 수행해 모빌리티 금융을 발전시킬 수 있다."라고 밝혔다. 출처: 국제뉴스

에이젠글로벌, 인도네시아 ‘라자다 로지스틱’ 모빌리티 금융 제휴

[에이젠글로벌 인도네시아 물류배송업체 '라자다 로지스틱'과 금융업무 협약을 맺었다.] 에이젠글로벌(AIZEN)은 인도네시아 ‘라자다 로지스틱(Lazada Logistics)’는 전기차 도입 지원을 위한 금융서비스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e-모빌리티 시장에 필요한 AI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데이터, AI 제휴 협약을 통한 EV-파이낸싱을 인도네시아에 본격적으로 확대하게 됐다. 동남아 대형 전자상거래업체인 라자다(Lazada)의 물류배송업체 라자다 로지스틱스(Lazada Logistics)는 지속적으로 전기 오토바이를 도입하며 친환경 정책에 앞장서고 있다. 라자다는 물류배송에 필요한 데이터, AI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전기 오토바이의 원활한 공급 및 배송을 진행한다. 특히 내년까지 1만 5천대 전기 오토바이를 운영을 목표로 에이젠글로벌의 AI뱅킹서비스 ‘크레딧커넥트’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본 협약을 통해 에이젠글로벌은 라자다 로지스틱에 금융기관 추천, 금융서비스 제공 등 차주에게 필요한 금융기관과의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한다. 인도네시아 전기차 시장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2030년 200억 달러(약 26조6700억원)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에이젠글로벌은 모빌리티 산업과 금융산업의 격차를 해결하기 위해 ‘크레딧커넥트’ 솔루션을 제시한다. 물류 파트너들이 보다 쉽게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금융 지원을 할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물류 산업에 친환경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다미엔 응아이 에이젠글로벌 인도네시아 지사장은 “이번 협력은 인도네시아 전기차 산업 발전 로드맵 중 하나를 지원하는 구체적인 단계”이며 “전기차 공급을 위해 꼭 필요한 금융서비스가 제공되는 혁신”이라고 말했다. 필리페 아우버거 라자다 로지스틱스 물류책임자는 “파트너들이 보다 쉽게 전기차를 소유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 가능한 양질의 물류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에이젠글로벌은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우리금융, KB금융과 함께 인도네시아 모빌리티 시장에 뱅킹서비스 공급 또한 확장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 조성준 부사장은 “인도네시아 e-모빌리티 시장에 필요한 AI금융플랫폼을 빠르게 공급하고 있다.”며 “모빌리티 시장에 필요한 금융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에이젠글로벌의 AI기술을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출처: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23102415092398350&mobile=Y

[지금만나] "데이터이코노미가 AI 금융 혁신"

"데이터가 새 금융 창출…AI가 사람 대체할 것"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 "모빌리티, 새 먹거리" "뱅킹(banking)은 필요해도 뱅크(bank)는 필요하지 않다"는 빌 게이츠의 예언은 점점 현실이 되고 있다. 인간의 영역이던 의사결정까지 AI가 대체하면서다. 에이젠글로벌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 결정까지 가능한 AI 뱅킹시스템을 구축하며 디지털뱅크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 아이뉴스24는 강정석 에이젠글로벌 대표를 만나 데이터와 AI가 불러올 금융 혁신에 관한 얘기를 나눴다. "크레디트커넥트에서 중요한 건 데이터이코노미가 금융을 얼마나 공급을 해줄 수 있느냐입니다." 강 대표가 크레디트커넥트를 이렇게 설명했다. 에이젠글로벌이 가진 비금융 데이터가 창출하는 금융의 규모가 커질수록, 성장의 폭도 넓어진다. 시장에서 대출이 필요한 빈자리가 메워질수록 존재감이 커진다는 것이다. 쇼핑하는 것, 병원을 방문하는 것, 자동차를 사는 것까지 우리의 소비가 모이면 거대한 데이터가 된다. 쇼핑몰을 방문하는 고객의 숫자, 판매한 수량, 판매 금액 등이다. 이는 사업자가 대출받을 때 신용을 판단하는 정보가 된다. 데이터가 신용정보가 되는 순간 은행은 대출할 수 있고, 카드사는 카드를 발급할 수 있다. 금융회사에서 배달앱이나 알뜰폰 같은 비금융 사업에 뛰어드는 배경도 데이터 확보를 위해서다. "AI를 공부하며 알게 된 건, 전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한다는 겁니다. 신용 정보는 너무 당연하고, 실제 의사결정까지 해주는 시스템이 필요했어요." 강 대표가 AI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느꼈던 계기는 더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창업 전 씨티그룹에서 매각 업무를 담당했을 때의 얘기다. "수많은 직원이 청계천에 나와 시위를 했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은행에 지장이 없었습니다. 사람이 일을 하는 시대가 아니란 걸 깨달았죠." AI 시스템 구축에 대한 수수께끼를 데이터로 풀어낼 힌트를 얻은 것이다. 그는 크레디트커넥트를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기능에 비유했다. 강 대표는 "갑자기 핸들을 꺾어야 할 때, 핸들을 꺾어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얼마나 꺾을 것인지 판단해야 해요. 마찬가지로 이 차주가 대출을 해주기에 안전한지, 안전하지 않은 지까지 판단을 해주는 겁니다"라고 설명했다. 강 대표의 생각은 적중했다. 핀테크가 침투하기 어려웠던 레거시 금융권인 은행과 카드사는 물론 금융위원회까지 에이젠글로벌의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이머징마켓인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 진출한 금융회사들도 에이젠글로벌의 데이터 시스템을 통해 대출을 공급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이 주목하는 미래 데이터는 모빌리티다.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우리나라는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100%를 넘을 만큼 대부분의 차주가 소득만큼 대출받지만, 인도네시아에선 인구의 절반은 은행 계좌조차 없다. 모빌리티는 앞으로 이머징마켓에서 대출 시장을 주도하는 블루오션이 될 것이란 게 강 대표의 생각이다. 급여를 현금으로 받는 이머징마켓에서 쉽게 소득을 확인할 수 있는 분야가 모빌리티라는 점을 공략할 생각이다. 에이젠글로벌은 이미 모빌리티 금융에 관한 특허만 200개가 넘는다. 설립 초기만 해도 모빌리티 금융에 도전하는 건 모험에 가까웠지만, 강 대표는 전략적으로 모빌리티 인재를 섭외했다. "130년 만에 자동차 구동장치가 바뀌었습니다. 앞으로 전기차가 대중화되며 패러다임이 변할 텐데 그 안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설립 8년 차, 크레디트커넥트 서비스 3년 차. 강 대표의 꿈은 더욱 커졌다. 그는 "앞으로는 글로벌 은행과의 협업이 중요해요. 이미 세계은행과 같은 정책금융기관과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머징마켓과 미국 등으로 시장을 넓혀나갈 겁니다"라고 자신했다. 출처: 아이뉴스24

에이젠글로벌, ‘AI 스타트업 100’ 졸업기업 선정

(사진) 에이젠글로벌이 ‘2023 AI스타트업 100’ 졸업기업으로 선정,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에이젠글로벌(AIZEN)은 ‘AI 스타트업 100’ 졸업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KT경제연구소가 평가하며 AI 전문가들의 엄중한 심사를 통해 선정되는 ‘AI 스타트업 100’은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AI혁신과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국내 AI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프로젝트다. 에이젠글로벌은 ‘AI스타트업 100’에 지속적으로 선정되었으며, 2023년 졸업 기업으로 선정됐다. 주최측은 ‘AI 스타트업 100’ 졸업 기업은 AI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AI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에이젠글로벌은 자체 개발한 AI금융솔루션을 우리은행, 우리카드, 현대카드, NH농협생명 등 국내 금융회사에 도입하여 AI의사결정을 지원해왔다. 특히 이상거래 탐지, 디지털 전략, AI여신심사, AML 등 금융의 핵심 업무에 AI를 도입한 혁신적 사례를 만들어 왔다. 또한 AI뱅킹솔루션 ‘크레딧커넥트’를 수출해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핀테크 기업이다. 에이젠글로벌은 e-모빌리티 산업에 뱅킹서비스를 제공해 전기차 시장에 빠르게 여신을 제공함으로써 모빌리티 금융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업체에 따르면, 라자다 로지스틱, 그랩 등 모빌리티 아시아 파트너사에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인도네이사에 진출한 KB금융, 우리금융과 함께 전기차 시장 ‘EV 크레딧커넥트’를 제공하고 있다. 데이터, AI금융 기반으로 B2B솔루션을 제공하는 에이젠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은 혁신성, 글로벌 확장성, 기술성이 매우 우수하여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수의 수상을 받은 바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우수한 AI기업을 발굴하는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AI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또 올해 졸업기업으로 선정돼 감사하다”며 “크레딧커넥트를 통해 금융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에 AI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데일리경제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763

정부, 국가대표 핀테크 기업 10개 선정 '전방위 지원' 나선다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금융위원회는 'K-핀테크30' 핀테크 기업 10개사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은 빌리지베이비, 센트비, 씨앤테크, 아크로스테크놀로지스, 에이젠글로벌, 에임스, 파운트, 핀투비, 한패스다. 이번 우수기업 선정은 핀테크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금융혁신을 주도할 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이다. 금년도에 1차 모집을 통해 10개 기업을 선정하고, 2025년까지 3년 동안 총 30개 기업을 뽑는다.이번에 선정된 기업 10개사 평균 업력은 6.6년, 평균 매출액은 55.5억원, 평균 고용인원은 57.1명, 평균 투자유치금액은 180억원이었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정책금융 지원한도·금리조건 우대 등 다양한 정책자금 연계지원을 지원한다. 또 금융회사 서비스 연계지원, 투자유치 및 IR 기회 확대, 핀테크 전문컨설팅, 해외시장 진출지원 등 스케일업을 위한 맞춤형 집중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책금융기관(산은, 기은, 신보 등)에서 제공하는 정책금융상품 대출한도·금리수준 등 각종 이용에도 우대한다. 금융회사에서도 금융회사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한 금융·보육지원을 제공한다. 금융회사에서 운영 중인 핀테크랩을 중심으로 전용펀드 기반 투자검토, 컨설팅(ESG, 세무, 법률 등)을 실시한다. 한국성장금융과 디캠프도 투자자와 매칭 및 투자설명회(IR)를 통해 선정기업에 실질적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투자유치희망금액 △산업분야 △진출희망국가 등에 따라 세분하여 국내외 투자기관 매칭과 온·오프라인 방식 IR을 지원한다. 전요섭 금융혁신기획단장은 “선정기업들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클 수 있도록 집중지원하고, 핀테크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도 지속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변영한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은 “유망한 핀테크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출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금융당국과 함께 핀테크 기업에 대한 지원체계를 고도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3110600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