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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젠글로벌, 코리아 핀테크 위크에서 전기차 금융서비스 선보여

에이젠글로벌은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3‘에서 친환경 금융서비스 수출 모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전기차 금융에 인공지능(AI) 융합 기술 플랫폼 ’EV-CredtConncet’를 선보인다. 전기차 뱅킹서비스로 글로벌 특허 160개 이상을 보유한 에이젠글로벌이 미래 금융의 핵심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핀테크 박람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3'는 오는 8월 30일 국내 대표 핀테크 기업들과 금융회사, 금융기관, 해외정부·기관 등의 참여 속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막한다. 코리아 핀테크 위크는 ‘미래의 핀테크와 만나다(The New Wave of Fintech)’를 주제로 개막행사 및 정책설명회, 전시관(핀테크관, 금융관, 협력관, 글로벌관), 핀테크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개막행사에서는 김주현 금융위원장의 환영사를 비롯, 소프넨두 모한티(Sopnendu Mohanty) 싱가포르 통화청(MAS) CFO 등 국내·외 연사들이 축사와 기조연설을 통해 핀테크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특히 에이젠글로벌은 싱가포르 통화청이 주최한 싱가포르 핀테크 어워드에 글로벌 기업 2위, ‘책임감 있는 AI기업 (MAS AI Veritas Challenge)’에도 선정되어 싱가포르 금융당국에도 금융혁신 모델로 인정받은 바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최근 아시아 시장으로 확대한 전기차 AI 뱅킹 서비스를 부스에서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KB금융, 우리금융 등과 제휴 협약을 통해 ‘EV-CreditConnect(전기차 크레딧커넥트)’ 뱅킹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에이젠글로벌은 우리은행, 우리카드, 현대카드, NH농협생명, 삼성화재 등 AI금융 솔루션 도입에 앞장선 핀테크 기업으로 베트남, 인도네시아로 뱅킹서비스를 수출하여 한국의 핀테크 혁신을 해외로 알리고 있다. AI금융의 원천 기술력을 통해 산업간 데이터 융합과 신용 의사결정의 격차를 해소한다. 에이젠글로벌의 강정석 대표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를 통해 투자자, 파트너사, 해외기관들과 교류하는 장을 기대한다.”라며 “크레딧커넥트는 다양한 산업의 데이터 기반으로 신용 결정을 지원하여 금융서비스 제공을 돕고 기업의 성장에 기여하여 핀테크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내외경제TV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2226​

에이젠글로벌, 유럽 IT박람회 ‘비바테크 2023’서 AI금융 선봬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이사가 K-스타트업관에서 비바테크 참석자에게 AI금융 ‘크레딧커넥트’를 설명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AIZEN)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유럽 IT박람회 ‘비바테크 2023’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비바테크’(Viva Tech)는 2016년 세계 IT 전시회인 미국 CES와 경쟁하겠다는 목표로 시작된 유럽 스타트업 및 테크 행사다. 한국은 올해 행사의 주빈국으로 초청받았으며 행사에 장-노엘 바로 프랑스 디지털전환 및 통신부 장관의 개막 연설 및 일론 머스크 등 글로벌 기업 CEO들이 참석했다. 특히 2023년 비바테크가 선정한 ‘올해의 국가’가 대한민국으로 꼽히며 K-스타트업이 주목받았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기조 연설에서 “전 세계 우수 인재들에게 K스타트업 생태계를 더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AIZEN)은 ‘AI 뱅킹서비스’로 글로벌 진출에 나섰다. 에이젠글로벌의 전기차 시장 ‘E-모빌리티’에 필요한 AI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델을 선보였으며 유럽의 전기자동차 시장에 필요한 AI금융, ‘크레딧커넥트’를 알렸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에이젠글로벌은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크레딧커넥트’ AI뱅킹 서비스를 수출하며 E-모빌리티 플랫폼과 금융기관을 연결해 여신을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 금융혁신 기업으로 인정받은 AI금융을 유럽 시장에 선보이며 유럽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친환경 정책과 전기 자동차 시장에 필요한 AI플랫폼에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느꼈다”며 “서비스형 뱅킹 솔루션의 필요성 및 AI기술을 통한 핀테크 혁신을 유럽 시장에 보여준 기회였다”고 전했다. 출처: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segyebiz.com)

AI금융 에이젠글로벌, 佛 ‘비바 테크 2023’ 참가

에이젠글로벌(AIZEN)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스타트업 박람회 ‘비바 테크 2023’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비바 테크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직접 개막 연설을 하고 쟁쟁한 빅테크 기업들의 최고 경영자들이 연사로 나서면서 글로벌 행사로 주목받는 행사이다. 특히 2023년 비바 테크가 선정한 ‘올해의 국가’가 대한민국으로 꼽히며 K-스타트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K-스타트업의 개별 전시와 IR 피칭, 비즈니스 면담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된다. AI 뱅킹서비스로 글로벌 진출을 하고 있는 에이젠글로벌은 창업진흥원이 선정한 기업에 뽑혀 비바 테크에 참여하게 됐다. 에이젠글로벌은 이번 행사를 통해 E-모빌리티에 필요한 AI금융서비스 ‘크레딧커넥트’를 알리고 IT기업과 파트너십, 투자자 미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이젠글로벌은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크레딧커넥트’ AI뱅킹 서비스를 수출하며 E-커머스, E-모빌리티 플랫폼과 금융기관을 연결해 여신을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 금융혁신 기업으로 인정받은 AI금융을 유럽 시장에 선보이며 유럽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에이젠글로벌의 AI금융 서비스는 Day1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설계한 서비스형 뱅킹 솔루션으로, 높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인공지능 혁신을 유럽 시장에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출처: 에너지경제신문 https://m.ekn.kr/view.php?key=20230614001341224

에이젠글로벌-KB캐피탈, 인도네시아 현지 모빌리티 업무 협약 체결

에이젠글로벌(AIZEN)은 KB캐피탈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Sunindo Kookmin Best Finance’(이하 SKBF)과 8일(목),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모빌리티 금융서비스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현지 전기 바이크 제조사 ‘SWAP’의 본사에서 에이젠글로벌-KB캐피탈-SWAP의 뱅킹서비스 업무 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 KB캐피탈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SKBF’은 자동차 금융을 중심으로 인도네시아 전역에 자동차, 오토바이 등 모빌리티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아시아에 인공지능 뱅킹플랫폼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를 통해 여신을 공급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에 E-모빌리티 시장에 필요한 서비스형 뱅킹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 전기 바이크 업체 ‘SWAP’은 충전식 배터리가 아닌 교체식 배터리 형태의 전기 바이크를 공급해 인도네시아 전역에 E-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친환경 정책과 더불어 E-모빌리티 시장을 지원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정책을 펼쳐, 앞으로 전기 바이크 시장은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인도네시아 자동차 산업협회 통계에 따르면 바이크 보유대수는 약 1억 2천 7백만대로 전체 가정의 보급률은 약 83.3%에 이른다. 전기 바이크 전환에 필요한 여신 공급을 현지 시장에 맞게 제공하기 위해 KB캐피탈-에이젠글로벌-SWAP은 기술 협업 뿐만 아니라 공동 마케팅 등 다방면으로 시너지를 확장할 계획이다. 에이젠글로벌은 싱가포르 금융당국이 선정한 ‘책임감 있는 AI기업’으로 꼽히며 베트남, 인도네시아 시장에 AI금융서비스를 선도한 기업이다. 특히 E-모빌리티 데이터와 금융데이터를 융합해 여신 사이클에 필요한 AI 솔루션을 제공해, 글로벌 표준에 맞는 뱅킹서비스 이끌고 있다. KB캐피탈 황수남 대표이사는 “KB캐피탈의 자동차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법인 SKBF에서 금융AI 기술을 인도네시아 현지 EV시장에 도입하여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을 제공할 예정으로, 앞으로 ‘에이젠글로벌’, ‘SWAP’과 함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AI 뱅킹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아시아 시장으로 수출을 확장을 진행하며, 인도네시아의 전기차 시장에 발맞춰 ESG 금융서비스를 공급하고 KB캐피탈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내외경제TV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6107

에이젠글로벌, 브라질 경제사절단에 모빌리티 ‘AI뱅킹서비스’ 발표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지난 24일 서울투자청이 주최하는 에서 ‘인공지능 뱅킹서비스’를 공개했다. 이번 워크샵은 글로벌 경제 컨설팅펌 ‘KES(Knowledge Exchange Session)’가 핀테크 유니콘 ‘이뱅크스(EBANX)’ 포함해 브라질 대표 기업 임원진과 구글, AWS, 유니레버 등 28개사 글로벌 기업의 임원진 40여 명을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브라질 경제사절단은 모빌리티 산업에서 금융AI를 확장하고 있는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서비스를 주목했다. 에이젠글로벌은 금융AI기술을 통해 아시아와 유럽 시장에 확장하고 있는 전기차(Electric Vehicle; EV)시장에 여신을 공급하는 AI뱅킹 서비스를 소개하며, 앞으로 모빌리티 시장에 반드시 필요한 AI금융서비스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에이젠글로벌은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에 AI뱅킹서비스 ‘크레딧커넥트’를 수출하고 있으며 다양한 ‘E-모빌리티’ 데이터를 융합하여 여신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사의 플랫폼을 공개했다. 특히 브라질 전기차 협회에 따르면 작년까지 전기차 등록 대수는 126,504대로 순수 전기차(Battery Electric Vehicle; BEV)의 경우에만 전년 대비 19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적으로 친환경 모빌리티 변화에 맞춰 ESG금융 또한 발맞춰 확장되고 있으며 에이젠글로벌의 ‘EV-크레딧커넥트‘를 통해 모빌리티 플랫폼과 금융기관이 빠르게 연결되고 있다. 전기 자동차 고객에게 여신을 공급하고자 하는 금융기관은 ’크레딧커넥트‘ 서비스를 통해 AI의사결정, 여신 포트폴리오 관리 등을 글로벌 표준모델로 제공할 수 있어 시장 확대에 경쟁력을 확보한다. 에이젠글로벌은 아시아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인정받아 △싱가포르 통화청(MAS)이 선정한 ’책임감 있는 AI기업‘ △싱가포르 핀테크어워드 글로벌 2위 △홍콩 핀테크위크 솔루션 1위 △베트남 최대 스타트업 Top5 선정 등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수상한 바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핀테크의 수출 모델을 브라질 경제 사절단에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며 “크레딧커넥트는 글로벌 모델로 어느 국가에서나 쉽고 빠르게 AI뱅킹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는 서비스로 더욱 확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출처 : 잡포스트 http://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871

에이젠글로벌, ‘한·일 핀테크 혁신 포럼’에서 AI, ESG금융 논의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지난 22일 <한·일 핀테크 혁신 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한국 핀테크 산업협회(회장 이근주) 디지털 경제 금융연구원(DEFI, 원장 정유신)은 일본 핀테크 산업협회와 공동으로 <한국-일본 핀테크 혁신 포럼>을 웨비나 형태로 개최했다. 에이젠글로벌은 패널로 참석해 핀테크 주요 과제 논의와 서비스 소개를 진행했다. 포럼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핀테크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양국 핀테크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 정유신 연구원장은 한국과 일본의 대표적인 핀테크 기업들과 벤처캐피탈 등 패널을 소개하고 사회를 진행했다. 에이젠글로벌은 AI기술을 통해 핀테크 서비스가 글로벌 진출이 가능하다는 점과 전기자동차 시장에 금융을 공급하는 자사의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 수출 사례를 통해 ESG금융을 강조했다. 본 포럼에서는 한·일 양국간에 다양한 스타트업 생태계와 투자 업계의 교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한·일 공동으로 핀테크의 해외 진출을 진행하는 방향에 대한 과제도 의논했다. 에이젠글로벌은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AI뱅킹서비스 ‘크레딧커넥트’ 수출을 통해 데이터플랫폼과 금융기관을 연결하고 있다. 특히 전기자동차, 전기바이크가 확산되는 시장에 ‘E모빌리티’ 데이터와 AI를 결합해 여신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했다. 글로벌 ESG금융을 실현하며 핀테크 서비스가 글로벌 표준에 맞게 확장되는 혁신을 이끌어 가고 있다. 또한 에이젠글로벌은 2016년 설립된 일본 핀테크 혁신 센터인 ‘피노랩(Finolab)’에 최초로 한국 기업으로 입주한 기업이다. 현재까지 도쿄 피노랩에 입주해 다양한 일본 핀테크 생태계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AI뱅킹서비스로 아시아 시장에 수출을 이끌고 있는 에이젠글로벌은 ‘EV 크레딧커넥트’ 서비스를 통해 친환경, 녹색 금융에 대한 이슈를 해결하고자 앞장서고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한국에서 적용하고 있는 기술과 일본의 풍부한 저금리 자금이 결합하여 공급망 금융을 만들어 비즈니스 확장을 이어갈 수 있다”며 “AI기술을 통한 ESG금융 공급을 아시아 시장에 제공해 핀테크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