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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젠글로벌, 산업은행 KDB넥스트라운드서 IR 진행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AI금융회사 에이젠글로벌(AIZEN)은 지난 7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산업은행 KDB 넥스트라운드 클로징 데이(NextRound Closing Day)에서 IR 발표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KDB 넥스트라운드는 2016년 출범해 총 636회의 라운드를 통해 627개사가 약 4조7000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한 투자유치플랫폼이다. 올해는 150여 개 협력파트너 중 벤처캐피탈(VC)의 비중을 확대해 투자유치기능을 강화했다. 이어 녹색기후기금라운드, 오픈이노베이션라운드 등 다양한 주제의 스페셜라운드를 개최했으며, 특히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지역 라운드와 글로벌 현지 라운드를 재개했다. 이날 행사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변영한 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 김복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 지성배 벤처캐피탈협회장 등 벤처생태계 핵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산업은행은 앞으로도 KDB넥스트라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축사에서 “핀테크 기업들이 금융산업의 미래를 견인한 혁신 역량을 확충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핀테크 금융 산업에 알찬 과실을 맺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핀다(FINDA) 대표의 기조연설 ‘핀테크 기업의 성장 여정, 그리고 미래’로 시작됐으며 이후 패널토론에서는 핀테크지원센터, 핀테크 투자 VC가 패널로 참석해핀테크 산업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어진 핀테크 스페셜 피칭 세션에서는 AI 금융 테크놀로지 플랫폼 기업 ‘에이젠글로벌’, 중소상공인 대상 데이터기반 금융서비스 ‘윙크스톤파트너스’, 글로벌 공급망 금융 플랫폼 서비스 ‘핀투비’가 투자유치 IR을 진행했다. 강정석 에이젠글로벌 대표는 “AI금융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은행, 카드, 보험사에 데이터 경제 반도체와 같은 솔루션을 완성한 에이젠글로벌은 ‘크레딧커넥트’를 통해 글로벌 금융영토로 확대하고 있다”며 “이커머스, EV모빌리티 시장 등 다양한 비금융 산업에 여신이 공급되는 기술 기반의 뱅킹서비스를 통해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금융서비스를 수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AI금융 테크놀로지 플랫폼을 통해 현지 금융사뿐 아니라 아시아에 진출한 한국 금융사, 현지 데이터 플랫폼과의 그린 파이낸싱(Green Financing)을 더욱 확장해 금융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이데일리

에이젠글로벌, ‘크레딧커넥트’로 금융서비스 해외 수출

에이젠글로벌(AIZEN)은 인공지능 서비스형 뱅킹 ‘크레딧커넥트(CreditConncet)’를 통해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금융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인도네시아의 급성장하고 있는 e-모빌리티 시장에 다양한 현지 회사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전기 자동차, 전기 바이크 데이터를 통한 뱅킹서비스 공급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베트남 시장에서는 e-커머스 온라인 사업자 대상의 ‘크레딧커넥트’를 제공해 AI기술을 통한 금융서비스의 빠른 공급이 가능하도록 ‘임베디드 금융’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인도네시아에 전기 바이크 시장에서 현지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는 NOA, SWAP 플랫폼은 에이젠글로벌의 AI뱅킹서비스 기술 제휴로 데이터 분석 기반의 고객확보와 여신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에이젠글로벌은 NOA, SWAP의 운행 정보 및 배터리 데이터 등 다양한 비금융 데이터 기반으로 금융서비스가 가능하도록 AI모델을 창출하게 됐다. NOA와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의 현지 고객들이 안정적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바이크 플랫폼, 뱅킹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를 시행한다. SWAP은 EV 배터리 금융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관련된 데이터를 에이젠글로벌에게 제공하며 에이젠글로벌은 데이터 수집, 분석, 관리, AI뱅킹서비스 제공을 통해 양사의 파트너십을 강화할 것을 협의했다. SWAP은 G20에 사용되는 SWAP의 전기 바이크 등 모빌리티 전반의 플랫폼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에이젠글로벌과 e-모빌리티 Financing 서비스도 확장하게 됐다. 에이젠글로벌은 급성장하는 모빌리티 시장에 AI기반의 금융서비스가 제공되도록 AI특허 기술과 데이터 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e-모빌리티 시장의 핵심 부품인 배터리 데이터 기반의 여신서비스 제공에 대한 특허 기술과 배터리 관리 시스템을 통한 리스크 관리, AI 여신서비스를 연결한 ‘크레딧커넥트’ 솔루션을 통해 금융기술 수출을 확장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및 베트남 시장에서도 ‘크레딧커넥트’를 통한 비금융 산업과 금융을 연결해 베트남 다수의 제휴사에 뱅킹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에이젠글로벌은 이커머스 시장의 AI금융 노하우도 축적했다. 국내에서 2010년부터 이커머스 셀러들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품을 인수, 축적된 이커머스와 금융 관련 노하우를 기반으로 온라인 사업자에게 필요한 뱅킹 기술을 제공한다. 대량의 대출건과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AI기술을 보유, 금융기관들의 금융상품을 셀러들에게 연결하고 있어, 이 기술을 바탕으로 베트남의 온라인 사업자에게도 동일한 금융 기술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수출하고 있다. 다양한 데이터 플랫폼 고객(비금융 회사의 고객)은 높은 승인율, 합리적인 이자율 등 선택의 폭이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받게 되며, 이를 통해 데이터 플랫폼은 충성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금융기관은 서비스형 뱅킹(BaaS)를 통해 고객을 확대할 수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금융인프라 수출을 통해 아세안 지역에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미래 모빌리티 금융서비스의 AI기술을 공급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싱가포르 통화청이 선정한 핀테크 어워드 글로벌 기업 2위, ‘책임감 있는 AI기업’에 선정돼 싱가포르 금융당국과 함께 AI금융모델을 연구하는 등 아시아 금융혁신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글로벌 IT조사기관 가트너에 AI밴더 등재, 홍콩핀테크 위크 솔루션 1위, 베트남 최대 스타트업 행사 TOP5 선정 등 아시아 시장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뱅킹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금융기술 서비스 수출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서 데이터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확장하고 있다”며 “e-커머스 뿐만 아니라 e-모빌리티 산업에서도 AI금융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CreditConnect’서비스를 확장했다”고 말했다. 출처: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22120511154363281​

에이젠글로벌, 인도네시아 ‘e-모빌리티’ MOU체결

인공지능 금융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은 인도네시아 바이크 플랫폼 회사 NOA, SWAP과 MOU를 체결, 전기 바이크 데이터를 통한 금융서비스 확장의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에 급성장하고 있는 전기 바이크 시장에서 현지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는 NOA, SWAP 플랫폼은 에이젠글로벌의 AI뱅킹서비스 기술과의 제휴로 데이터 분석 기반의 고객확보와 데이터 결합을 통한 뱅킹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인도네시아 e-mobility 시장은 현지 마이크로 단위 운송수단으로서 우편, 고객 운행서비스, 배달 등 새로운 생활 물류 모빌리티로서 자리를 잡아 성장 속도가 높을 뿐 아니라 큰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NOA, SWAP의 운행 정보 및 배터리 데이터 등 다양한 비금융 데이터 기반으로 금융서비스가 가능하도록 AI모델을 창출하게 됐다. NOA와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의 현지 고객들이 안정적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NIU 전기바이크 플랫폼, 뱅킹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이젠글로벌의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를 제공한다. 또한 에이젠글로벌은 본 MOU체결을 통해 SWAP과 SWAP의 파트너사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SWAP은 EV 배터리 금융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관련된 데이터를 에이젠글로벌에게 제공하며 에이젠글로벌은 데이터 수집, 분석, 관리, AI뱅킹서비스 제공을 통해 양사의 파트너십을 강화할 것을 협의했다. SWAP은 올해말 G20에 사용되는 SWAP의 전기 바이크 등 모빌리티 전반의 플랫폼 서비스를 준비중이며 에이젠글로벌과 e-mobility Financing 서비스도 확장하게 됐다. 에이젠글로벌은 급성장하는 모빌리티 시장에 AI기반의 금융서비스가 제공되도록 AI특허 기술과 데이터 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e-mobillity 시장의 핵심 부품인 배터리 데이터 기반의 여신서비스 제공에 대한 특허 기술과 배터리 관리 시스템을 통한 리스크 관리, AI 여신서비스를 연결한 ‘크레딧커넥트’ 솔루션을 통해 금융기술 수출을 확장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및 베트남 시장에서도 ‘크레딧커넥트’를 통한 비금융 산업과 금융을 연결해 베트남 다수의 제휴사에 뱅킹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금융인프라 수출을 통해 아세안 지역에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미래 모빌리티 금융서비스의 AI기술을 공급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싱가포르 통화청이 선정한 핀테크 어워드 글로벌 기업 2위, ‘책임감 있는 AI기업’에 선정돼 싱가포르 금융당국과 함께 AI금융모델을 연구하는 등 아시아 금융혁신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글로벌 IT조사기관 가트너에 AI밴더 등재, 홍콩핀테크 위크 솔루션 1위, 베트남 최대 스타트업 행사 TOP5 선정 등 아시아 시장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뱅킹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인도네시아 전기 바이크 공유플랫폼이 바이크를 안정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여신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모빌리티 산업에서도 AI금융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금융 인프라 수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IT비즈뉴스

에이젠글로벌, 베트남 최대 스타트업 대회 ’탑5‘ 에 뽑혀

베트남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스타트업 휠(Startup Wheel) 2022’ 대회에서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이 최종 Top5 기업에 선정됐다. 총 32개국 250개 이상 해외 스타트업 중, 최종 5개 기업만 선정한 경쟁률을 뚫고 ‘글로벌 탑5’에 뽑혔다. 스타트업 휠은 2013년 첫 시작해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대규모 행사다. 호치민시 인민위원회 산하 스타트업 육성 국영기관인 BSSC(Business Startup Support Centre)가 주관한다. 전 세계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털(VC),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만큼 각 스타트업들은 투자유치 및 다양한 협업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규모 행사이다. BSSC는 25~26일 행사 기간 동안 최소 1만여명이 참석하고 200여개 이상의 제품·서비스가 전시됐으며, 1400여곳 이상의 VC와 액셀러레이터(AC) 등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들이 참석했을 것으로 추산했다. 본 행사에서 글로벌 기업 50곳의 발표를 토대로 심사위원단 평가를 거쳐 탑5가 선정됐으며, 인공지능 금융 기업인 ㈜에이젠글로벌(AIZEN)이 영광을 거머쥐었다. 탑5에는 에이젠글로벌과 랩에스티를 비롯해 △말레이시아의 큐메드아시아(qmed.asia) △싱가포르의 루지스틱(Luwjistik) △홍콩의 커리어 해커스(Career Hackers)가 올랐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스타트업들 외에도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 등 창업지원 기관도 부스를 열고 국내 스타트업을 지원했다. 디캠프는 2019년부터 BSSC와 협업하며 국내 스타트업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해왔다. 베트남 최대 스타트업 대회에서 선정된 에이젠글로벌(AIZEN)은 베트남 시장에 진출해 AI뱅킹서비스 ‘크레딧커넥트’를 현지 금융기관과 협업해 다양한 산업에 뱅킹 모듈을 제공하고 있다. ‘크레딧커넥트’는 임베디드 뱅킹으로서 쇼핑, 모빌리티, 교육, 의료 등 기업에 뱅킹 서비스를 제공해 현지의 데이터플랫폼과 금융기관을 연결하고 있다. 또한 에이젠글로벌은 한국의 인공지능 핀테크를 최초로 이끌어 우리은행, 우리카드, 현대카드, 삼성화재 등 국내 대표 금융권에 AI솔루션을 도입하고 디지털 혁신을 만들어 왔다. 또한 홍콩 핀테크위크 1위, 싱가포르 금융당국(MAS)이 선정한 ’책임감 있는 AI기업‘, 싱가포르 핀테크어워드 글로벌 기업 2위, 글로벌 IT기관 가트너 AI쿨벤터 등재 등의 아시아에서 혁신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다양한 산업의 데이터플랫폼 뿐 아니라 국내 및 아시아 금융기관과의 파트너십도 확장해 뱅킹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크레딧커넥트‘는 이종 데이터의 결합과 금융 기관의 빠른 뱅킹서비스를 위해 설계한 AI모델 기반으로 새로운 고객에 대한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급성장하는 시장에서도 안정적으로 금융 공급을 활성화할 수 있다. ’크레딧커넥트‘는 국내 최대 49개 쇼핑몰 데이터를 취합해 온라인 사업자의 빅데이터 분석으로 AI모델을 만들고, 소상공인 평가 기반의 뱅킹 서비스가 연결되도록 하여 유통 시장의 새로운 뱅킹 모델을 견고하게 하고 있다. 또한 전기자동차(EV) 시장에서 배터리 데이터를 분석, AI모델을 구상해 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반의 금융공급을 제공한다. 국내를 넘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시장에서의 뱅킹서비스 공급도 확장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급격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베트남에서 글로벌 탑5 기업에 선정되어 앞으로 크레딧커넥트의 파트너십을 더욱 넓힐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AI금융을 통해 아시아 시장에 한국의 우수한 금융기술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5003

에이젠글로벌, ‘AI FDS’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공공재정 AI혁신 성과

[시사매거진] 인공지능 금융 전문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은 AI기반 공공재정 FDS 신속 대응 탐지체계 구축하여,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구축 사례를 통해 AI 혁신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정보원이 ‘AI 기반의 공공재정 FDS(이상결제탐지시스템) 신속 대응·탐지체계 구축’으로 ‘2022년 전반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해당 프로젝트를 에이젠글로벌과의 협업으로 진행했다. 해당 대회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한국정책개발학회가 공동주관하며 공공부문 경쟁력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한 행정·정책사례를 발굴해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로 공공재정 분야에 AI가 도입된 첫 사례라는 평이다. 우수상에 선정된 정보원의 ’AI 기반의 공공재정 FDS 신속 대응·탐지체계‘는 공공분야에 AI·빅데이터 등 디지털 혁신기술을 활용, 민간에 투입된 공공재정의 적정성을 예측하고 부정수급을 관리한 성과를 보였다. 특히 에이젠글로벌의 AutoML 솔루션인 ’아바커스(ABACUS)‘는 코딩없이 UI/UX를 통해 AI모형을 생성하고 재학습 프로세스를 통해 새로운 이상결제 패턴를 학습하여 AI모형의 정확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특히 AI가 새로운 거래 데이터를 학습해 시간이 지날수록 FDS가 강력해지는 ‘재학습 프로세스’를 통해 모형개발과 검증, 설명가능한 AI 등의 특허 기술을 반영해 혁신 성과를 높였다. 에이젠글로벌은 우리은행, 현대카드, 삼성화재, 우리카드 등 대형 금융권에 AI금융솔루션을 적용했으며, 과기정통부 AI바우처사업의 공식 공급기업으로 AI모델을 다양한 산업에 적용하고 있다. 또한 AI뱅킹서비스 ‘크레딧커넥트’를 통해 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AI금융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싱가포르 통화청이 선정한 ‘책임감있는 AI’기업, 핀테크어워드 2위를 차지하였고 가트너 쿨벤더에 등재되어 AI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의 핵심 의사결정 기술에 필요한 특허 보유 및 인공지능 금융 기술 인프라를 토대로 다양한 산업에 AI적용을 이끌어 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보원의 인력 중심 업무의 한계를 극복하고 부정수급 예방․적발 효과를 높이는 등 관리 강화를 위해 AI 기반의 FDS(부정수급 탐지시스템)를 활용, 반복적이나 정확성이 요구되는 바우처 재정 및 심사 업무를 RPA(업무자동화시스템)를 통해 처리하고 있다. 정보원 유호범 바우처심사관리부장은 “FDS 신속 대응·탐지체계를 기반으로 부정수급 관리 전담조직을 확대해 2년 내 선진국 수준의 공공재정 투명성 확보와 복지재정 건전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AI기반 공공재정 FDS 분야에도 신뢰성 있는 AI모델을 적용하여 업무 자동화를 이뤘다”며 “AI금융의 요소 핵심 기술을 견고하게 하고, 금융 기술 인프라 플랫폼을 통해 국내 및 아시아에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시사매거진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8022

에이젠글로벌, ‘크레딧커넥트’ 콜드체인 분야 AI뱅킹 확장

인공지능 금융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은 온라인 식품 및 콜드체인 분야로 뱅킹 서비스 ‘크레딧커넥트’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에이젠글로벌의 AI뱅킹서비스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는 이커머스, 모빌리티 등 비금융 산업과 금융기관을 연결해 뱅킹 인프라가 제공되도록 하고 있다. 기존의 이커머스 시장 뿐 아니라 21년말 약 58.5조 규모로 성장한 온라인 식품 시장에도 AI뱅킹을 확장하게 됐다. 온라인에서 신선 식품을 판매하는 셀러의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AI 분석을 실행하여 금융 모델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이어 “온라인 식품 시장규모는 매년 30% 이상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로 셀러와 콜드체인 파트너십 기업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 금융기관은 새롭게 성장한 고객을 확보하고 금융 공급을 원하고 있어, 에이젠글로벌은 온라인 셀러의 정산예정금, 발주내역, 반품, 입고 등의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크레딧커넥트’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에이젠글로벌의 협력 금융기관은 다양한 분석 정보 및 AI뱅킹 모듈 기반으로 여신을 실행하게 됐다. 특히 이종 데이터 결합과 신용 공급을 위한 AI뱅킹 모델을 통해 금융 의사 결정을 견고하게 해 협력 금융기관에서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에이젠글로벌은 국내 뿐 아니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현지의 유통 시장, 의약플랫폼, 배달플랫폼, 디지털 솔루션 플랫폼 등 ’뱅킹서비스‘가 필요한 데이터플랫폼에 ’크레딧커넥트‘를 제공해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고 있다. 관계자는 “에이젠글로벌은 AI금융모델, 뱅킹 인프라, 신용 프로세스 등 각각의 기술적 장치 모델에 대해 특허를 약 77건 출원 및 등록하며 AI금융 분야에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AI연구원 및 카이스트와 R&D 협업을 하며 금융AI 부문 캡스톤 프로젝트를 통해 선도적인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적 토대를 바탕으로 여신 리스크 안정화 및 자동화된 신용 공급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또한 “비금융과 금융의 결합에 필요한 요소 기술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크레딧커넥트’는 AI모델 기반으로 고객을 분석, 평가, 재학습, 새로운 모델 생성, 여신프로세스 관리 등을 통해 데이터, AI기반의 금융 의사결정을 자동화한다.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고객에 대한 판단과 글로벌 리스크 프레임 워크 기반의 관리로 급변하는 시장에서도 안정적으로 금융 공급을 활성화할 수 있다. 특히 디지털전환이 가속화되는 신선식품 및 콜드체인 분야의 데이터화를 통해 AI기반 뱅킹서비스를 연결하고 판매품목 특성에 맞는 금융을 확대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에이젠글로벌은 싱가포르 금융당국(MAS)이 선정한 ’Veritas-책임감 있는 AI기업‘, 싱가포르 핀테크어워드 글로벌 기업 2위, 홍콩 핀테크위크 1위, 글로벌 IT기관 가트너 AI쿨벤터 등재 등 아시아 시장에 ’금융혁신‘ 기업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최근 인공지능 산업대상에서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한국의 대표 AI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다양한 비금융 산업에 뱅킹서비스가 공급될 수 있도록 AI를 통한 금융 의사결정에 집중하고 있다”며 “금융 파트너를 강화하여 크레딧커넥트가 견고한 뱅킹 인프라로 확장되고 데이터 플랫폼과 금융기관의 가교 역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시선뉴스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