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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젠글로벌, AI금융 ’뱅킹서비스‘로 데이터 생태계 강화

[시사매거진] 에이젠글로벌(AIZEN)은 홍콩, 싱가포르에서 AI금융 혁신을 인정받아 싱가포르 금융당국(MAS)이 선정한 ’책임감 있는 AI기업‘, 싱가포르 핀테크 어워드 글로벌 기업 2위, 홍콩 핀테크위크 1위, 글로벌 IT기관 가트너 AI벤더 등재 등의 성과를 이어왔다. 핀테크가 활성화되고 있는 베트남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뱅킹서비스를 확장해 베트남 현지 제휴사 117개를 확보하며 베트남의 다양한 산업에 금융을 연결하고 있다. 특히 에이젠글로벌의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는 뱅킹서비스를 제공하며 금융기관과 데이터플랫폼을 연결해 AI금융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 금융의 코어 기능을 모듈화한 ‘크레딧커넥트’는 임베디드 뱅킹으로서 다양한 기업에 빠르게 뱅킹 모듈을 제공하는 혁신적 기술이다. 기존 은행들이 주력하고 있는 디지털 전환과 새로운 고객 확보에 필요한 코어 기능들을 모듈화된 아키텍처로 제공하기 때문에 새로운 고객에 대한 평가, 분석, 금융 제공의 일련의 과정을 AI기반 ‘서비스형 뱅킹’으로 확장할 수 있다. ‘크레딧커넥트’는 업계 최초 구축한 머신러닝 자동화 플랫폼 ‘아바커스(ABACUS)’와 연동돼 모델 결과를 실시간으로 API로 제공받아 산업별 특화된 예측 모델을 구현하여 의사결정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한다. ‘아바커스’는 우리은행, 우리카드, 현대카드, 삼성화재, 사회보장정보원, 정부의 AI바우처사업 등에 적용돼 금융 빅데이터 기반의 분석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따라서 온라인 플랫폼에서 생성되는 다이나믹한 데이터 분석을 인메모리 파생변수 생성모듈, 알고리즘별 XAI(설명가능한 AI) 적용 기반으로 금융서비스로 연결되도록 하는 핵심 엔진 역할을 수행한다. 이같은 금융 혁신이 가능한 비결은 데이터 빅뱅 – 이종 산업 데이터의 결합 – 금융 산업으로의 연결이라는 전문적인 테크가 결합되기 때문에 가능하다. 금융 특화된 스코어 AI모델을 적용하고 신용 프로세스 AI오퍼레이팅 시스템이 연동됨으로써 데이터플랫폼과 금융기관을 연결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플랫폼 뿐 아니라 아시아 금융기관과의 파트너십도 확장해 원활한 금융공급 및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실현하고 있다. 특히 ‘크레딧커넥트’는 AI모델 기반으로 새로운 고객에 대한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급성장하는 시장에서도 안정적으로 금융 공급을 활성화할 수 있다.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산업에서 빅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고 신용 프로세스로 쉽게 연결해 기업의 고객에 맞는 금융서비스를 런칭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현재 국내 이커머스 시장, 전기자동차 배터리 시장 및 베트남, 인도네시아 기업들도 ’크레딧커넥트‘를 통해 충성 고객에게 뱅킹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게 됐다. 에이젠글로벌은 서울대학교 AI연구원 및 카이스트와 AI모델에 대한 R&D를 지속하여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서비스형‘ 뱅킹 도입에 선도적인 모델로 ’크레딧커넥트‘를 통한 여신공급은 다양한 산업에서 확장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온라인 사업자, 전기자동차 시장 등 급성장하는 사업의 데이터 가치를 향상시키고 AI금융 인프라 공급을 통해 데이터 경제가 활성화하는 데에 집중하며 아시아 시장으로 지속적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 출처 : 시사매거진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407

1500개사 경쟁 뚫은 8곳, 한국 대표AI기업으로

올해 제2회 인공지능 산업대상 수상 기업들은 그야말로 치열하고 엄정한 경쟁을 뚫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내 1500개 인공지능(AI) 기업의 기술을 평가하기 위해 두 차례 심사위원회가 열렸다. 실제 수상 기업들의 최근 기술 혁신 성과물은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파괴적 혁신에 해당한다는 평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은 에이젠글로벌과 포티투마루가 수상했다. 핀테크 기업 에이젠글로벌은 금융기관을 위해 복잡한 데이터 융합과 금융 모델링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AI 솔루션 ‘아바커스’를 개발한 뒤 우리은행, 현대카드, 우리카드, 삼성화재를 포함한 여러 금융기관에 공급했다. 포티투마루는 대화형 AI 플랫폼 개발 스타트업이다. 자연어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 질문 의도를 파악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정답을 도출하는 문답 플랫폼, 기업의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해 잠재 위험을 예측하는 텍스트 분석 플랫폼을 개발했다. 매경미디어그룹 회장상은 마블러스와 위세아이텍이 받았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마블러스는 감정 인식 AI 모델 ‘MEE’를 자체 개발했다. 심장박동 수를 측정해 아이의 감정은 물론 학습 몰입도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AI 튜터는 아이의 집중도를 끌어올릴 수 있는 칭찬을 건네고 학습 방향을 지도한다. 위세아이텍은 머신러닝, 딥러닝처럼 AI 모델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과정을 자동화해 최적의 성능을 지닌 모델을 개발하는 AI 개발 플랫폼 ‘와이즈프로핏’을 내놨다.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장상은 스프링클라우드와 소이넷에 돌아갔다. 스프링클라우드는 공장 물류, 배송, 의료, 스마트팜·터미널 승객 운송 등에 활용 가능한 AI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 ‘오페라 키트’를 출시했다. 소이넷은 그래픽처리장치(GPU) 사용률을 최대한 높이고 사용 메모리를 최소화해 추론 속도를 극대화하는 솔루션을 개발한 AI 엔진 기업이다.플리토와 와이즈넛은 지능정보산업협회장상을 받았다. 플리토는 전문 번역과 AI 번역까지 번역 플랫폼을 통해 구축한 언어 데이터를 국내외 기업에 공급했다. 와이즈넛은 자연어 처리, 머신러닝, 텍스트마이닝, 의미 분석과 검색이 융합된 AI 기반 챗봇 솔루션과 빅데이터 통합 검색 솔루션을 개발했다. 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it/10344802

AI기업 ’에이젠글로벌‘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올해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대상‘ 수상 기업들은 1500개 AI기업의 기술 평가 및 심사를 거쳐 최종 8개 기업이 선발됐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수상의 영예를 안은 기업은 한국의 대표 AI 기업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국내 1500개 인공지능(AI) 기업의 정량적, 정성적 지표 단계 평가와 두 차례 심사위원회가 열린 결과 ㈜에이젠글로벌, 포티투마루가 영예의 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 기업의 최근 기술 혁신 성과물은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혁신에 해당한다는 평가다. 에이젠글로벌(대표 강정석)과 포티투마루는 9일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대상’에서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장관상 2점 외에 지능정보산업협회장상 2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장상 2점, 매경미디어그룹회장상 2점이 주어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을 하게된 핀테크 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은 금융기관을 위해 복잡한 데이터 융합과 금융 모델링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AI 솔루션 ‘아바커스’를 개발한 뒤 우리은행, 현대카드, 우리카드, 삼성화재를 포함한 여러 금융기관에 공급했다. 또한 AI뱅킹서비스 ’크레딧커넥트‘를 국내 뿐 아니라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수출해 금융 인프라의 혁신을 만들었다. 포티투마루는 대화형 AI 플랫폼 개발 스타트업이다. 자연어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 질문 의도를 파악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정답을 도출하는 문답 플랫폼,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해 잠재 위험을 예측하는 텍스트 분석 플랫폼을 개발했다. 특히 에이젠글로벌은 산업부문 장관상을 수상하였는데, 금융 분야에 특화된 혁신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 금융을 공급하여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비금융 산업(온라인 사업자, 모빌리티 등)에 데이터, AI 기반의 뱅킹서비스를 제공하여 아시아 금융 시장에서도 다수의 수상을 한 바 있다. 싱가포르 금융당국(MAS)이 선정한 ’책임감 있는 AI기업‘, 싱가포르 핀테크어워드 글로벌 기업 2위, 홍콩 핀테크위크 1위, 글로벌 IT기관 가트너 AI쿨벤터 등재 등의 성과를 이어왔다. 에이젠글로벌은 국내 및 아시아 금융기관과의 파트너십도 확장해 원활한 금융공급이 가능하도록 데이터플랫폼과 전통 금융기관과의 연결을 활성화하고 있다. ’크레딧커넥트‘는 최근 소상공인 평가 기반의 뱅킹 서비스가 연결되도록 하여 유통 시장의 새로운 뱅킹 모델을 견고하게 하고 있다. 또한 전기자동차 시장에서 배터리 데이터 기반으로 금융공급이 가능하도록 AI모델을 개발해 데이터 융합을 통한 뱅킹 인프라 제공을 하고 있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는 의약플랫폼, 교육, 모빌리티 등 급성장하고 있는 다양한 산업에 뱅킹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울대학교 AI연구원과 캡스톤 프로젝트 및 미국 IBM 출신의 카이스트 교수진과 인공지능 R&D 협업을 통해 AI인재양성 및 산학 연구개발에도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 조성준 부사장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에이젠글로벌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어 앞으로도 대표 AI기업으로서 금융 혁신을 이어가겠다”며 “특히 한국의 우수한 금융AI 기술이 아시아 시장에 확장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791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 과학정보통신의 날 ’국무총리상‘ 수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은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2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제55회 과학의 날과 제67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및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을 통해 자긍심과 명예를 격려하고,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을 기반으로 국민과 함께 미래를 향한 도전과 혁신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및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로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과학기술 창조장은 혁신적인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로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에 기여한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가 수상하는 등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이 진행됐다. 인공지능 금융 기업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인공지능 금융 인프라 제공을 통해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온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AI 금융을 통해 비금융 산업(온라인 사업자, 모빌리티 등)에 데이터, AI 기반의 금융 혁신 공로를 인정받았다. 에이젠글로벌은 한국의 인공지능 핀테크를 이끌며 우리은행, 우리카드, 현대카드, 삼성화재 등 국내 대표 금융권에 AI 솔루션을 공급하고 디지털 혁신을 만들어 왔다. 또한 홍콩, 싱가포르에서 AI 금융 혁신을 인정받아 싱가포르 금융당국(MAS)이 선정한 ’책임감 있는 AI 기업‘, 싱가포르 핀테크어워드 글로벌 기업 2위, 홍콩 핀테크위크 1위, 글로벌 IT기관 가트너 AI 쿨벤터 등재 등의 성과도 올렸다. 핀테크가 활성화되고 있는 베트남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뱅킹서비스를 확장해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 론칭 약 1년 6개월만에 베트남 현지 제휴사 117개를 확보하며 베트남의 다양한 비금융 산업에 금융을 연결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데이터 플랫폼뿐 아니라 국내 및 아시아 금융기관과의 파트너십도 확장해 원활한 금융공급이 가능하도록 데이터 플랫폼과 전통 금융기관과의 연결을 통한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앞장 서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이종 데이터의 본격적인 결합과 금융 산업으로의 연결에 집중해 설계한 크레딧커넥트 기반으로 뱅킹서비스가 빠르게 제공될 수 있도록 금융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크레딧커넥트는 AI 모델 기반으로 새로운 고객에 대한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급성장하는 시장에서도 안정적으로 금융 공급을 활성화할 수 있다. 특히 크레딧커넥트는 최근 국내 최대 45개 쇼핑몰 데이터를 취합해 온라인 사업자의 빅데이터 분석으로 AI 모델을 만들고, 소상공인 평가 기반의 뱅킹 서비스를 연결해 유통 시장의 새로운 뱅킹 모델을 견고하게 하고 있다. G마켓, 쿠팡, SSG닷컴, 11번가, 옥션, KG이니시스 등 최근 2.7조가 넘는 쇼핑 거래액에 대한 정산예정금, 판매통계, 반품율, 동종업계 매출추이 등 판매분석 정보와 국내 시중은행 20개사의 정산계좌 통합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온라인 사업자의 금융을 돕고 있다. 또한 전기자동차 시장에서 배터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금융공급이 가능하도록 AI 모델도 구상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뜻깊은 행사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과학 기술 발전을 통해 한국의 AI 경쟁력이 아시아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데이터넷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875

에이젠글로벌, AI금융 ‘크레딧커넥트’ 베트남 핀테크 활성화

인공지능 금융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은 핀테크가 활성화되고 있는 베트남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뱅킹서비스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의 AI뱅킹서비스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를 베트남에 런칭한지 약 1년 6개월만에 베트남 현지 제휴사 117개를 확보하며 베트남의 다양한 비금융 산업에 금융을 연결하고 있다. 특히 에이젠글로벌은 베트남 현지의 유통 시장, 최대 의약플랫폼, 배달플랫폼, 디지털 솔루션 플랫폼 등 ’뱅킹서비스‘가 필요한 데이터플랫폼에 ’크레딧커넥트‘를 제공해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2022년 1월 에이젠글로벌은 현지 모바일 결제 플랫폼 페이미(PayMe)의 전자지갑(e-wallet) 사용자에게 금융을 제공하기 시작해 전자지갑 플랫폼 상 데이터에 기반하여 신용 점수를 산출하고 고객의 구매력을 이끌고 있다. 약 5천만명의 고객을 보유한 페이미 플랫폼에서 에이젠글로벌 금융서비스 사용자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에이젠글로벌은 데이터플랫폼 뿐 아니라 현지 금융기관과의 파트너십도 확장하고 있다. 베트남 해양은행(MSB)를 비롯한 현지 금융기관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원활한 금융공급이 가능하도록 전통 금융기관과의 연결에도 꾸준히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같이 급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시장에 비금융과 금융의 결합에 필요한 요소 기술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이종 데이터의 본격적인 결합과 금융 산업으로의 연결에 집중하여 설계한 ‘크레딧커넥트’ 기반으로 비금융 산업에서 뱅킹서비스가 빠르게 제공될 수 있도록 금융 인프라를 제공한다. ‘크레딧커넥트’는 AI모델 기반으로 고객을 분석, 평가, 재학습, 새로운 모델 생성, 여신프로세스 관리 등을 통해 데이터, AI기반의 금융 의사결정을 자동화한다.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고객에 대한 판단과 글로벌 리스크 프레임 워크 기반의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급변하는 베트남 시장에서도 안정적으로 금융 공급을 활성화할 수 있다.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에 진출하여 AI금융 기반의 신용 창출 생태계를 동남아시아로 확장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싱가포르 금융당국(MAS)이 선정한 ’책임감 있는 AI기업‘, 싱가포르 핀테크어워드 글로벌 기업 2위, 홍콩 핀테크위크 1위, 글로벌 IT기관 가트너 AI쿨벤터 등재 등 아시아 시장에 ’금융혁신‘ 기업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크레딧커넥트‘는 최근 국내 최대 45개 쇼핑몰 데이터를 취합해 온라인 쇼핑몰 판매자의 빅데이터 분석으로 AI모델을 만들고, 소상공인 평가 기반의 뱅킹 서비스가 연결되도록 하여 유통 시장의 새로운 뱅킹 모델을 견고하게 하고 있다. G마켓, 쿠팡, SSG닷컴, 11번가 등 최근 쇼핑 거래액 2.6조가 넘는 거래액에 대한 정산예정금, 판매통계, 반품율, 동종업계 매출추이 등 판매분석 정보와 국내 시중은행 20개사의 정산계좌 통합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AI모델을 구상했다. 또한 이같은 온라인 데이터 기반의 AI의사결정 모델에 특허도 획득하며 베트남 시장에서도 ’크레딧커넥트‘를 확장할 계획이다. 에이젠글로벌 조성준 부사장은 “베트남 현지에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다양한 비금융 산업에 뱅킹서비스가 공급될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다”며 “현지 파트너를 강화하여 크레딧커넥트가 견고한 금융서비스로 확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IT비즈뉴스

에이젠글로벌, 마이크로소프트 등 AI금융 전문가 영입

[굿모닝경제] 인공지능 금융회사 에이젠글로벌(AIZEN)은 한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AI뱅킹서비스 ‘크레딧커넥트’를 확장하며 AI와 금융 핵심 인재들을 빠르게 영입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 출신의 상품 총괄 전문가를 영입하며 금융기술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의 상품 및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상품을 총괄했으며 미국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서비스로 기획했던 인재로 에이젠글로벌의 AI상품 경쟁력을 담당하게 됐다. 또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컴퓨팅, 미국 AT&T 기술 담당을 진행했던 기술 전문가도 영입해 글로벌 비즈니스의 기술개발 시너지를 강화했다. 아울러 미래에셋 투자 본부장 및 HSBC, Citibank, Barclays 등 글로벌 마켓에서 투자운용을 담당했던 금융전문가를 영입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금융 경쟁력을 확보했다. 우리 FIS 디지털 본부장, 우리은행 디지털 개발센터 부장을 역임한 금융IT 전문가도 영입해 견고하고 안정적인 디지털 운용 및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인프라 체계를 강화하도록 했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의 인재 확보와 글로벌 금융시장의 전문가 영입을 통해 AI금융시장의 인재를 충원함으로써 금융 혁신을 이어갈 전망이다. 에이젠글로벌은 이미 창업 초기부터 금융과 AI의 전문가로 구성한 어벤저스 군단으로 금융의 AI혁신을 선도해왔다. SAP, IBM, Citi, SC은행, 폭스바겐, 삼성카드, AXA, 현대카드 등의 금융과 기술의 전문가로 구성된 기존의 팀과 새로 영입한 전문가들이 글로벌 AI금융시장을 확장하게 됐다. 특히 에이젠글로벌은 B2B시장을 개척하며 AI금융솔루션 및 AI뱅킹서비스 ‘크레딧커넥트’를 한국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시장에 수출하는 데에 집중해왔다. 따라서 이번 인재 영입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곤고하게 하고 다양한 데이터 플랫폼에 금융서비스를 공급하는 데에 집중하게 될 전망이다. 에이젠글로벌은 싱가포르 금융당국(MAS)이 선정한 글로벌 기업 2위, 홍콩 핀테크위크 1위, 가트너 쿨 벤더 등재 등 아시아 시장에 인지도를 넓혀 베트남 시장에 ‘크레딧커넥트’ 런칭후 1년만에 제휴사 117개사를 확보하며 뱅킹서비스를 제공하고 인도네시아에도 ‘크레딧커넥트’를 통한 뱅킹 인프라 공급을 확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우리은행, 우리카드, 현대카드, 삼성화재 등 주요 금융권의 AI솔루션 도입을 진행했고 ‘크레딧커넥트’를 통해 온라인 쇼핑 최대 47개 몰에 대해 뱅킹서비스를 공급하는 AI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배터리 시장, 의약플랫폼 등 비금융 산업에 금융서비스 제공에 집중해 급성장하고 있는 데이터플랫폼에 AI기술을 통한 금융 공급을 넓혀가고 있다 강정석 에이젠글로벌 대표는 “금융기술 인프라를 통한 데이터 경제 활성화의 가치를 이어갈 수 있는 인재를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며 “글로벌 마켓에서도 최고 수준의 인재와 함께 AI금융서비스 수출 모델을 견고하게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굿모닝경제 https://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