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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금융 ‘에이젠글로벌’, ‘뱅킹서비스’ 생태계 확장 본격화

[시사매거진] 금융의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활용되며 디지털 전환과 핀테크의 성장 또한 가파르게 지속되고 있다. 특히 에이젠글로벌은 AI뱅킹 기술을 통해 이커머스 산업, 전기차 배터리 산업 등으로 금융서비스를 확장하며 데이터 경제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다양한 비금융 산업에 ‘뱅킹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산업과 금융기관을 연결한 ‘크레딧커넥트’를 제공한다. ‘크레딧커넥트’를 적용한 온라인 사업자 기반의 정산 플랫폼은 최대 45개몰의 정보를 기반으로 온라인 사업자에게 빠르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 산업에서도 기존의 데이터로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웠던 고객 신용 의사결정을 ‘크레딧커넥트’의 AI기반으로 정교하게 분석해 금융서비스 확장을 주목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최근 싱가포르 금융당국(MAS)이 선정한 글로벌 기업에 2위에 뽑히고, 책임감 있는 AI기업 Top10에 선정되며 ‘강화학습’을 통한 금융 기술 확장을 이어왔다. 다양한 비금융 데이터를 AI금융 모델을 통해 신용 기술로 전환하고 ‘뱅킹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특히 여신 프로세스에 필요한 자동화된 요소 기술을 확장하고 특허를 확보하며 이종데이터의 결합, AI금융 모델기반의 의사결정 자동화를 견고하게 했다. 급변하는 이커머스, 전기자동차 배터리 시장 등 새로운 데이터 플랫폼 고객들의 정보를 기반으로 빠른 금융 의사결정을 통한 데이터플랫폼과 금융기관을 연결하여 신용 공급이 가능하도록 했다. G마켓, 쿠팡, SSG닷컴, 11번가, 옥션, KG이니시스 등 최근 쇼핑 거래액 2.3조가 넘는 거래액에 대한 정산예정금(매출채권), 판매통계, 동종업계 매출추이 등 판매분석 정보와 국내 시중은행 20개사의 정산계좌 통합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AI 뱅킹 인프라 설계를 완성했다. 금융과 유통이 연결되지 못한 영역에 집중해 온라인 쇼핑 개인사업자의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고 정교화된 AI모델을 통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에서 자동차 배터리의 성능 데이터와 운행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AI모델을 적용하여 최적의 성능을 관리하는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금융인프라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전기차는 베터리의 가격이 전체 가격의 40%를 차지하는 만큼 성능 관리와 유지가 중요하고 예상수명에 대한 예측을 통한 금융서비스가 가능하다. 에이젠글로벌은 전기차 베터리 관련 특허를 출원하고 금융서비스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종 데이터의 본격적인 결합과 금융 산업으로의 연결은 ‘뱅킹서비스’의 글로벌화로 이어진다. ‘크레딧커넥트’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진출하여 제휴사 117개를 확보하며 신용 창출의 생태계를 동남아시아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급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시장의 최대 의약플랫폼, 배달 플랫폼, 디지털 솔루션 플랫폼과 ‘크레딧커넥트’ 도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 해양은행(MSB)를 비롯한 현지 금융기관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비금융 산업에 금융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크레딧커넥트는 다양한 산업에 스케이러블하게 기술이 확장되며 금융을 공급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마련하고 있다”며 “뱅킹서비스의 본격적인 성장 및 아시아로의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시사매거진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024

에이젠글로벌, 이커머스 사업자를 위한 ‘크레딧커넥트’ 확대

에이젠글로벌(AIZEN)은 글로벌 금융회사 출신, SAP 빅데이터 엔진의 창업가, IBM 왓슨 출신의 AI전문가가 모여 한국, 싱가포르, 베트남으로 인공지능 금융혁신을 일으킨 인공지능 기업이다. 금융에 특화된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해 우리은행, 우리카드, 현대카드, 삼성화재, 농협생명, 사회보장정보원 등과 다양한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싱가포르 금융당국이 선정한 글로벌 기업 2위, 홍콩 핀테크위크 1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 금융 AI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융합하고 뱅킹서비스를 연결하는 ‘크레딧커넥트’를 출시해 베트남, 인도네시아로 확장하며 비즈니스 모델을 넓혀 나가고 있다. 또한 최근 온라인 쇼핑 거래 160조를 넘고 있는 급성장하는 분야에 개인 사업자를 위한 뱅킹 인프라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금융과 유통이 연결되지 못한 영역에 집중해 온라인 쇼핑 개인사업자의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고 정교화된 AI모델을 통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 최대 45개 쇼핑몰 데이터를 취합해 온라인 쇼핑몰 판매자의 빅데이터 기반의 분석으로 AI모델을 만들고, 소상공인 평가 기반의 뱅킹 서비스가 연결되도록 하고 있다. G마켓, 쿠팡, SSG닷컴, 11번가, 옥션, KG이니시스 등 최근 쇼핑 거래액 2.3조가 넘는 거래액에 대한 정산예정금(매출채권), 판매통계, 반품율, 동종업계 매출추이 등 판매분석 정보와 국내 시중은행 20개사의 정산계좌 통합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AI모델을 구상했다. 또한 온라인 판매자의 특성에 맞는 AI모델과 금융을 연결할 수 있는 자동화 인프라를 설계했다. 이를 기반으로 이커머스 사업자와 금융회사를 연결하고 AI뱅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급변하는 이커머스 사업자의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가능하게해 이커머스 업계와 금융회사 양측 모두 고객군을 확보하고 적합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효율적이라는 평이다. 실제로 비금융, 금융 데이터를 융합하여 ‘신용’ 정보로 변환할 수 있는 기술은 에이젠글로벌이 보유한 특허로 이같은 독보적인 AI기술 기반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용평가, 리스크 관리, 여신상품 설계 등 신용 프로세스 전반에 필요한 기술과 비즈니스 이해가 결합되어야 새로운 고객군에 신용 제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에이젠글로벌 팀은 글로벌 금융회사 및 금융컨설팅 출신의 전문가들이 결성한 ‘어벤저스’ 군단으로 금융의 핵심 의사결정 필요한 비즈니스 모델의 전문가이다. 따라서 신용 프로세스에 중요한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플랫폼과 전통 금융사를 연결하는 노하우를 제공한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현재 약 2.3조 규모의 온라인 정산관련 데이터를 분석하여 AI모델을 통한 신용 프로세스를 효율화 하고 있다”며 “에이젠글로벌의 크레딧커넥트는 정교한 신용 인프라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시사매거진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733

한국의 업스타트 ’에이젠글로벌’, AI금융으로 데이터경제 파트너십 강화

에이젠글로벌(AIZEN)은 금융시장에 AI솔루션을 공급한 1세대 기업으로 AI금융서비스 ‘크레딧커넥트’를 통해 전통 금융기관과 데이터 플랫폼의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씨티은행, SC은행, IBM, SAP, 삼성카드, 네이버 등 금융과 IT 전문 팀이 금융AI 노하우를 담은 AI금융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주요 금융권에 도입했다. 그 후 검증된 AI모델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데이터 플랫폼에 AI여신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레딧커넥트’를 런칭해 베트남, 인도네시아로 진출했다. 쇼핑, 모빌리티, 교육, 전자지갑, 의료 등 다양한 데이터를 결합해 ‘신용’을 창출하는 AI 여신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모든 과정을 자동화했다. 이것은 최근 나스닥 시장에 상장하여 급성장하고 있는 미국의 ‘업스타트’ 기업과 유사한 모델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업스타트는 클라우드 기반의 AI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으로 최근 주가 12배가 상승하여 주목받는 기업이다. 에이젠글로벌은 ‘크레딧커넥트’를 통해 데이터 플랫폼의 고객이 여신상품을 원할 때 심사, 승인, 실행, 상품설계, 리스크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제공한다. 이 같은 여신 실행의 주요 의사결정을 데이터와 AI를 통해 정확하게 판단함으로써 데이터 플랫폼과 금융기관을 연결하게 된다. 금융사들은 신용데이터로 변환하기 힘들었던 데이터 플랫폼의 다양한 변수들을 기반으로 새로운 심사 평가와 상품 디자인을 통해 고객을 확장할 수 있다. 실제로 에이젠글로벌은 베트남의 AI대출 심사에서 변수 164개를 분석하여 모델링에 새롭게 반영하고, 다양한 파생변수를 통해 심사를 강화했다. 또한 XGB 알고리즘에 기반한 금융데이터 특화 모형을 개발하고 AI 스코어를 산출해 글로벌 리스크 관리 프레임워크를 반영하였다. 이커머스 셀러를 위한 AI금융상품 또한 셀러들의 매출, 반품율, 정산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약 2천만건을 분석하여, 시계열 모델링 분석을 진행했다. 기존 금융기관에서 높은 이자로 대출 상품을 이용했던 셀러들을 도울 수 있는 모델이다. ‘크레딧커넥트’는 급변하는 데이터 환경을 반영하며, 지속적인 학습 모델의 고도화를 통해 새로운 AI여신 체계를 만들어내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이커머스 이외에 모빌리티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확장해 데이터 경제 파트너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 같은 데이터 경제에 여신을 실행하고자 하는 금융기관과의 파트너십 또한 확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 싱가포르 금융당국 MAS(싱가포르 통화청)이 뽑은 ‘AI솔루션의 혁신 가속화를 위한 글로벌 챌린지’에 VISA, SAS와 같은 글로벌 기업과 함께 Top10 기업에 꼽히며 아시아 금융혁신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홍콩핀테크위크 1위, 가트너 AI 쿨밴더 선정, 싱가포르 핀테크 어워드 글로벌 2위 등 아시아 선진국에서 AI금융 혁신으로 인정받았고 베트남, 인도네시아로 사업 모델을 확장하였다. 한국의 핀테크를 아시아 시장에 넓혀 금융 모델을 확장할 수 있는 사업모델로 과기정통부 장관상, 금융위원장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에이젠글로벌(AIZEN) 강정석 대표는 “이커머스, 모빌리티 등 대규모 비금융 데이터를 분석하여 여신 사이클을 자동화함으로써 금융 기술의 수출이 가능해졌다”며 “글로벌 금융 영토의 확대를 통해 앞으로도 데이터 플랫폼과 금융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업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IT비즈뉴스 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617

에이젠글로벌, 싱가포르 통화청 ‘AI 혁신 글로벌 챌린지’ 선정

[데이터넷] 싱가포르 통화청(MAS)은 ‘책임감 있는 인공지능(AI) 솔루션의 혁신 가속화를 위한 글로벌 챌린지(Global Challenge to Accelerate Innovation in Responsible AI Solutions)’를 개최하고 전 세계 핀테크 기업, 솔루션 업체, 금융기관이 AI와 데이터의 관리 및 사용, 원칙, 금융부문의 신뢰 강화를 위해 최종 10개 기업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VISA, Dreamquark, 2021.ai, Cylynx, Basis.ai, Experian, EY, 에이젠글로벌(AIZEN), SAS, Truera & Demyst다. 에이젠글로벌은 SAS, Truera & Demyst와 함께 크레딧 스코어(Credit Scoring/Profiling)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싱가포르 통화청은 금융의 핵심적 총 4개 과제로 세분화해, 상품마케팅(Product Marketing), 리스크와 컴플라이언스(Risk, Compliance & Fraud Monitoring), 여신과 KYC(Loan Origination & KYC), 신용평가와 프로파일링(Credit Scoring & Profiling) 부문별 선정했으며 금융의 AI 솔루션을 통한 윤리적 혁신의 발판을 선포했다. 에이젠글로벌이 선정된 신용 스코어 부문은 ‘신용 점수 및 모델링 및 라이프사이클에 걸친 공정성 보장에 맞춘 알고리즘 정확성’ 등의 ‘AI와 책임감 있는 혁신 과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에이젠글로벌은 한국의 대표적 AI 혁신 기업으로 금융AI솔루션 ‘아바커스(ABACUS)’를 우리은행, 우리카드, 현대카드, 삼성화재, 사회보장정보원 등에 공급하며 금융데이터에 AI를 접목한 1세대다. 데이터플랫폼에 뱅킹서비스를 연결하는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를 통해 여신 사이클을 자동화하는 AI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싱가포르 부총리는 싱가포르 국가 AI 전략을 제시한 연설에서 공정성, 윤리, 책임성 및 투명성(FEAT)을 강조했으며 이에 발맞춘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출하도록 했다. 글로벌 챌린지에 선정된 최종 10개 기업은 AI샌드박스 API Exchange에서 맞춤형 프로토타입 개발하는 최종 명단에 오르게 될 예정이다. 또한 국제 금융공사(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와 아세안 은행 협회(ASEAN Bankers Association)는 전 세계 금융 혁신과 포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결선 진출자는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의 ‘글로벌 챌린지 데모데이’에 솔루션을 발표하며 최고 3개 기업 수상에 선정되면 상금 수여 및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MAS 최고 핀테크 책임자 Sopnendu Mohanty는 “FEAT 원칙에 따라 AI 솔루션을 검증하는 책임감 있는 AI 솔루션은 사용자와 일반 대중 사이에서 AI 기술에 대한 신뢰를 강화할 것”이라며 “이 신뢰는 모든 AI 개발 노력을 뒷받침하며 금융 부문에서 AI의 글로벌 허브로서의 실현 및 모든 혁신가가 플랫폼을 사용해 전 세계에 책임감 있는 AI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챌린지를 지원하는 액센츄어(Accenture) 동남아시아 응용 인텔리전스 책임자 이준성 전무는 “엑센츄어 리서치에 따르면 대다수의 고위 경영진은 AI가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수단이라고 믿고 있으며, AI를 비즈니스에 통합할 때 잠재적인 윤리 및 사회 기술적 의미도 이해해야 한다”며 “Global Veritas Challenge 2021은 기업이 운영에 FEAT 원칙을 통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선도적인 금융 허브인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인공지능의 책임 있는 사용 프로젝트를 진행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AI혁신과 금융서비스 발전의 여정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데이터넷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654

에이젠글로벌, ‘서울대AI연구원’과 자금세탁방지 모델 연구

에이젠글로벌(AIZEN)은 서울대학교 AI연구원의 4차산업혁명 빅데이터 핀테크 과정과 산학 협력을 진행했다. 지난 5월부터 ‘자금세탁방지를 위한 이상거래탐지 모델 개발’을 주제로 ‘캡스톤 프로젝트’를 진행해, 성공적인 인공지능(AI) 모델 연구를 마쳤다. 국내와 국제적으로 이루어지는 자금의 세탁을 적발, 예방하기 위한 ‘자금세탁방지’에 필요한 이상거래 탐지 모델을 비지도 학습을 통해 진행했다. 캡스톤 프로젝트는 ‘자금세탁방지를 위한 이상거래탐지 모델 개발’에 특화된 알고리즘을 선정해, 총 5개의 모델을 생성하여 이상거래임을 판단하는 비지도 학습 모델 개발 과정을 거쳤다. 또한 앙상블 클러스터링과 앙상블 모델의 정교화 과정을 통해 이상거래를 탐지할 수 있는 모델을 시도했다. 실제 자금세탁 방지 모델을 구현하는 현장에서 정상거래와 이상거래의 결과를 판단하기 힘든 환경, 거래의 유형을 판단하더라도 효율적으로 탐지하면서 유연한 대응, 이 두가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비지도 학습’ 방법을 선택했다. 약 40만건의 거래 데이터 분석과 모델링을 통해 비지도학습 모델을 구현해 이상거래 탐지 성능이 우수한 모델을 완성했다. 또한 기존의 자금세탁 방지 모델에서 주로 ‘송신’ 변수를 기반으로 모델링이 진행된 반면,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송신과 수신, 양방향의 이상거래 파생 변수를 생성해 진행함으로써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결과에 대한 해석이 가능한 모델을 위해 의사결정 모델을 함께 활용함으로써 ‘설명가능한’ 근거를 확보했다. 모델의 정확도가 높아도 실제 판단 기준을 산출해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캡스톤 프로젝트 팀은 “이상거래의 비중이 극소수이기 때문에 모델의 타깃 데이터가 미비한 사례의 경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의 탐지 모델이 개발될 필요성이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순수한 ‘비지도 학습’으로 데이터 특성을 탐지함과 동시에 또한 의사결정 모델과의 결합을 통해 ‘설명가능성’을 확보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은 인공지능 솔루션 ‘아바커스’를 도입해 금융에 인공지능 모델을 도입하고 있으며 ‘크레딧커넥트’를 통한 AI뱅킹서비스를 통해 금융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앞으로 자금세탁방지 모델의 성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데이터가 활용될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데이터 통합 및 현재 룰(Rule)기반의 시스템과 유기적으로 결합이 되어야할 것”이라며 “신속한 모델링과 모델 근거를 제시할 수 있는 AI탐지 모델은 새로운 데이터를 학습하며 고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시사매거진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5755

“AIZEN,” Winner of MAS FinTech Awards, Offers Banking Services through…

AIZEN, which ranked second in the Global Category of MAS FinTech Awards 2020 (Singapore FinTech Festival, MAS FinTech Awards) alongside Swiss Re (insurance) and BNY Mellon (banking), announced that it would provide banking-as-a-service to the Southeast Asian market. The company has been deliver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nance models by integrating data based on its AutoML solution “ABACUS” specializing in finance. It has been successfully incorporating AI into various finance business processes, including a bank’s overdue predictions, digital strategies, credit card payment fraud detection systems with deep learning, and insurance underwriting claims. Moreover, it can be attributed to automating financial decision-making through data integration based on the AI finance solution ABACUS. Recognized by Plug and Play Singapore, listed as a Gartner Cool Vendor, selected as one of the Top Ten Fintech Startups by Standard Chartered Bank, and placed first as the best solution provider during HK FinTech Week, AIZEN has constantly been bringing financial innovation into the Asian market.Based on its powerful AI finance model ABACUS, AIZEN offers banking-as-a-service. In particular, in Southeast Asia, it has paved the way for the development of ”CreditConnect,” a type of banking service for nonfinancial platforms encompassing E-wallets, education, hospitals, and shopping. CreditConnect enables AIZEN’s clients in the nonfinancial sectors to use finance services easily and quickly. Furthermore, AIZEN’s focus lies in the “loan cycle,” quickly calculating interest rates and loan limits for each client and offering the right loan services. Its banking service, which “connects” financial institutions traditionally through data integration, allows data platforms to launch finance services and financial institutions to secure customer loyalty quickly.AIZEN has entered the Asian market after having raised USD 4.2 million from SEMA Translink Investment, a fintech innovation fund jointly established by K-Growth and other famous financial institutions in Korea for the revitalization of fintech. Using CreditConnect, it has expanded its banking services to Vietnam and Indonesia. With teams consisting of global IT and finance experts from IBM, SAP, Citibank Singapore, Standard Chartered Bank, and AXA, AIZEN continues to attract investment by incorporating AI into the core finance processes.“We have been adopting data integration and AI to financial institutions, and our exclusive technology has been bringing innovation into banking services. Our AI-based banking services will flare well with platform operators in the ever-changing Southeast Asian market,” said Jung Seok Kang, CEO of AIZEN. 출처 : https://www.asiaon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