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Center
News
에이젠글로벌, 세계은행 주최 ‘탈탄소화 및 개발 협력’ 발표
- Author관리자
- Views289
에이젠글로벌, 세계은행 주최 ‘탈탄소화 및 개발 협력’ 발표
기획재정부는 세계은행(World Bank)과 공동으로 9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서울 롯데호텔(명동)에서 2025년 세계은행 조달 및 프로젝트 설명회(Working with World Bank Group: Driving Decarbonization and Development)를 개최했다.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본 행사에 참여해 ‘탈탄소화와 지속 가능한 금융 혁신’을 주제로 글로벌 협력 논의에 함께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부흥개발은행(IBRD)과 국제금융공사(IFC), 다자간투자보증기구(MIGA)를 포함한 세계은행 관계자와 국제개발협력 전문가 등 총 340명 이상이 참석하여 상호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글로벌 에너지 전환 및 교통 분야 탈탄소화 전략 △녹색금융(Green Finance)의 역할 △민관 협력 사례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유자 쑤(Yue Su, 옥스포드 이코노믹스), 프랭크 루트(Frank Rutt, 국제금융공사), 이주현(한국에너지공단) 등 글로벌 전문가와 정책 담당자들이 연사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에이젠글로벌은 본 행사에서 AI 금융 플랫폼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를 기반으로 한 ‘전기이륜차 금융 및 교통 부문 탈탄소화’ 사례를 발표했다. 에이젠 인도네시아 EV 이륜차 시장에서의 성공 적용 사례가 소개되었으며, 실제 바이크 라이더들이 크레딧커넥트를 통해 합리적인 금융 서비스에 접근해 전기 이륜차로 교체할 수 있었던 경험이 공유됐다. 에이젠글로벌은 이러한 데이터·AI 기반 금융 서비스가 금융기관에는 새로운 성장 기회를, 소상공인과 라이더에게는 더 나은 경제적·환경적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문지성 개발금융국장은 갈리나 빈첼렛(Gallina Vincelette) 세계은행 운영정책국 부총재와의 면담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한국 기업이 세계은행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세계은행그룹이 주도하는 글로벌 탈탄소화 논의에서 에이젠글로벌의 AI 금융 혁신이 소개될 수 있어 뜻깊다”라며, “데이터와 AI를 통해 금융기관과 사회 전반이 함께 이익을 얻는 지속 가능한 금융 생태계를 확산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