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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젠글로벌의 AI 금융, 싱가포르 대통령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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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핀테크 행사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Singapore FinTech Festival, SFF) 2025가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싱가포르 엑스포 및 Sands Expo에서 개최됐다. 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 134개국에서 약 6만 5,000명의 참가자가 몰리며 금융·기술 리더들이 차세대 금융 전략을 논의하는 장이 됐다.
이번 SFF의 주제는 ‘Technology Blueprint for the Next Decade of Finance(미래 10년 금융의 기술 청사진)’으로, 결제 인프라, 인공지능 금융 시스템, 암호화 보안 등 금융 혁신의 핵심 영역이 집중 조명됐다.
행사 기간 중 싱가포르 타르만 샨무가라트남(Tharman Shanmugaratnam) 대통령이 에이젠글로벌 부스를 방문해 AI 금융 혁신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그는 에이젠글로벌(AIZEN)의 AI 금융 플랫폼 ‘CreditConnect’ 기술 구조와 지속가능 금융 모델에 대해 설명을 듣고, 비금융 데이터를 금융 데이터로 전환하는 혁신적 접근 방식에 높은 평가를 보냈다.
에이젠글로벌이 추진 중인 EV(전기 이륜차) Financing 프로젝트도 대통령의 방문에서 중요한 사례로 제시됐다. 이 모델은 운행·모빌리티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리스크를 관리하고, 그동안 금융에서 소외되었던 고객에게 신용을 공급하는 구조다.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현 싱가포르 대통령은 2023년 9월부터 싱가포르의 제9대 대통령으로 재임 중이다. 경제학자 출신으로 과거 싱가포르 부총리, 재무장관, 교육부 장관을 역임하며 경제 회복력 강화, 사회 통합, 평생 학습 체제 구축 등에 앞장선 바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SFF 2025 부스에서 모빌리티·에너지와 같은 비금융 데이터를 금융 데이터로 전환하는 AI 기반 인프라를 공개하며 모빌리티 및 ESG 중심의 지속가능 금융 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싱가포르 통화청(MAS)과의 신용 모델 협업 경험 등 아시아 시장에서 AI금융 혁신을 이어온 성과를 공유했다.
에이젠글로벌은 SFF 2025를 통해 “AI로 금융을 더 이롭게, 세상을 더 가치 있게”라는 비전을 공유했다. 회사는 CreditConnect를 중심으로 AI 기반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 데이터 기반 금융포용과 ESG 금융 전환을 통해 지속가능한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것이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싱가포르 대통령과 금융의 미래를 나눈 것은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금융 혁신 생태계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금융에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에이젠글로벌은 글로벌 투자자, 정책기관, 금융사 등과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했다.
출처: 이투뉴스 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5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