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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젠글로벌-그랩, 'AI금융'으로 베트남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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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혁신 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이 동남아시아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그랩(Grab)과 손잡고 베트남 시장에서 친환경 금융 영토 확장에 나선다. 인도네시아에서 증명된 성공 모델을 베트남에 전격 이식해, 현지 라이더들을 위한 AI뱅킹 서비스를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인도네시아 그랩에서의 '성공 DNA'를 베트남 AI금융 혁신으로 이어간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이미 인도네시아에서 검증된 에이젠글로벌의 실행력에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지난 2년간 그랩 인도네시아와의 협업을 통해 1만 2,000대 이상의 전기 오토바이 금융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다. 단순한 기술 제공을 넘어 운영 전 과정의 실행, 리스크 관리, 라이더 도입 등 현장에서 축적된 노하우는 에이젠글로벌만의 독보적인 자산이다.회사 측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까지 운영 규모를 두 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며, 이 과정에서 다져진 파트너십이 베트남 시장 공략의 강력한 엔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자사의 AI 금융 뱅킹 서비스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를 통해 베트남 그랩 라이더들의 전기오토바이 전환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자본과 운영, 현지 파트너십을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해 라이어들의 운영 비용을 낮추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그린 파이낸싱'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서비스의 본질을 '차량'이 아닌 '사람'과 '금융 접근성'으로 정의하며,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라이더들에게 합리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동남아시아 내 포용적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이번 양해각서(MOU)를 기점으로 베트남을 넘어 태국 등 유사한 전기차(EV) 생태계를 가진 인접 국가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에이젠글로벌의 AI기술이 공남아시아 전역의 찬환경 전환을 이끄는 '금융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는 셈이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인도네시아에서 그랩과 함께 현장에서 부딪히며 쌓아온 노하우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라며, "그랩의 지속가능성 미션에 발맞춰 베트남에서도 더 깨끗하고 효율적인 모빌리티 미래금융을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출처: 테크월드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848